글랜스TV, 2019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부문 3년 연속 수상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글랜스TV, 2019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부문 3년 연속 수상

글랜스TV, 2019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부문 수상

▷자체 기획∙제작 콘텐츠 <제아랄랄라> & <책갈피> 디지털 광고 부문 수상
▷3년 연속 수상으로 미디어 산업에서 글랜스TV의 트렌드 리딩 역량 재확인

글랜스TV가 지난 1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13회 ‘2019앤(&)어워드’에서 디지털 광고(Digital AD) 부문에서 인기 콘텐츠인 <제아랄랄라>와 <책갈피>가 각각 본상과 그랑프리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앤(&)어워드’는 디지털산업계의 대표 어워드이자 국내 최고의 디지털미디어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고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있다. 올해 13회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광고/ 디지털 테크 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본상(Grand Prix, Winner)을 수여한다. 현장 전문가, 업계 최고경영자, 외부 전문위원으로 이어지는 3단계 심사를 거쳐 최고의 프로젝트에 시상하는 권위있는 행사이다.

▲제아랄랄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분야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한 <제아랄랄라>는 국내 최고의 보컬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가 가수 ‘영지’, ‘에일리’에 이어서 3대 보컬 선생님으로 출연하는 글랜스TV의 대표적인 예능 콘텐츠이다. 코인 노래방에서 제아 선생님과 함께하는 일대일 트레이닝이 시청자의 직접 신청을 통해 이뤄져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다양한 가수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진행하는 등 신선한 포맷 기획력과 구성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참여한 시청자들의 공감대 높은 스토리도 함께 어우러져 본편 에피소드 조회수가 100만 이상 돌파하는 등의 큰 인기를 얻어 국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강자임을 증명했다.

▲책갈피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책갈피>는 저널미디어(Journal&Media)분야에서 그랑프리상(Grand Prix)를 수상하며 기존의 단순 책 소개 콘텐츠와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감성 트렌드를 선도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당신의 인생에 갈피를 잡아주는 책이야기’라는 컨셉으로 스윙스, 곽정은, 최희, 하온 등 책을 사랑하는 셀러브리티들의 책 소개와 낭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셀러브리티가 직접 선정한 인생책 소개를 통해 시청자들의 진정성을 얻어 네이버 ‘책 문화판’ 소개는 물론이며 다양한 업계 출판사의 협업도 이끌어냈다.

글랜스TV 박성조 대표는 “다변화되는 플랫폼 시대에 시청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분석하고 콘텐츠의 가치를 담은 글랜스TV의 전략이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글랜스TV는 진정성을 담은 콘텐츠들을 소비자와 기업 그리고 파트너들이 함께 공유하고 소비하는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OTT 플랫폼까지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글랜스TV는 ‘ASIA NO.1 MCN STUDIO’를 지향하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 뷰티 ∙ 패션 등 다양한 오리지널 및 브랜디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예인 및 방송인 등 전문가들을 크리에이터로 협력하여 발굴하고 있다. 글랜스TV 박성조 대표는 현재 (사)한국엠씨엔협회(KMCNA) 회장을 맡아 MCN 및 1인 미디어 산업의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업계의 성장을 위해 활약 중이다. 수상작인 <제아랄랄라>는 글랜스TV 공식 유튜브 채널, <책갈피>는 유튜브 ‘책갈피’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Credit
에디터
Comments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