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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TG·중기부, 유망 스타트업에 아낌없이 투자한다

VNTG는 초기 투자, 정부는 R&D 자금 등 후속 지원
VNTG, 전문가 인프라·멘토링 등으로 스타트업 성장 도모
연계 기업들과 컨소시엄 예정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 ‘브이엔티지(VNTG)’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됐다.

유망기업 육성을 위한 VC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VNTG는 심사평가에서 투자와 IT 기술 등 다양한 역량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TIPS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한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회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중기부가 R&D 자금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민간이 초기 투자하고 정부가 후속으로 연계 지원하는 구조다.

VNTG는 이번 운영사 선정으로 6년간의 사업권을 부여받아 본격적인 투자 행보에 나선다. 내외부 전문가 인프라를 활용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체계적인 스타트업 성장과 사후 관리를 위한 창업지원공간 등도 연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이화여대 기술지주 ▲서울대 AI연구원 ▲특허법인 올림 ▲정인회계법인 ▲이지스자산운용 ▲핀포인트 ▲지브이에이자산운용 ▲메가존클라우드 ▲스타프라퍼티코리아 ▲541 Ventures ▲Inspira ▲Ataraxia VC ▲Meet Ventures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스타트업 성장 전반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VNTG VC센터 관계자는 “VNTG의 노하우와 높은 창업생태계 이해도로 스타트업의 투자와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기술혁신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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