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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여행 검색엔진 플랫폼 ‘스카이스캐너’

전 세계 NO. 1 여행 검색엔진 플랫폼
‘스카이스캐너’ 광고 상품

주요 특징
이용자의 행동 패턴, 실시간 검색 이력에 따른 항로 타깃, API 연동을 통한 전략 수립 및 구매 전환 극대화
① 전체배너
광고 방식: 웹사이트 메인 제외한 전 영역에 롤링 돼 노출(PC/MO)
기대 효과: 스카이스캐너 웹사이트 내 최대한 많은 이용자에게 노출 시킬 수 있는 영역으로 관광지, 여행(항공)상품 등 브랜드 광고에 효과적
② 네이티브 애드
광고 방식: 이용자의 실시간 항공권 검색 파라미터(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API와 연동된 실시간 가격을 노출(PC/MO)
· 다이나믹배너: API를 통해 검색 정보를 배너에 노출
· 인라인배너: 검색 결과 페이지 가장 상단에 노출
③ 파트너 스폰서십
광고 방식: 스카이스캐너 메인 페이지에 콘텐츠 형식으로 브랜드 노출(PC/MO)
기대 효과: 스카이스캐너 메인 페이지에 방문한 모든 사용자에게 도달

전체배너 상품 노출 지면 예시
네이티브 애드 노출 지면 예시
네이티브 애드 노출 지면 예시
파트너 스폰서십 노출 지면 예시

스카이스캐너는 2001년 영국에서 시작된 항공권 검색엔진으로, 유럽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현재 전 세계 백여 개 국가에서 항공권뿐 아니라 렌터카, 숙박 예약까지 제공하는 여행 서비스로 성장했다. 모바일 앱을 출시해 2012년 국내에 진출하면서 앱 다운로드 수천만 이상을 기록하며 구글 플레이 무료 여행 앱 상위 랭킹에 진입, 서비스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임에도 대학내일이 조사하고 선정한 ‘2017년 20대가 가장 사랑한 브랜드’에서 항공권 예약 부문 1위에 오르며 자신들의 영역을 공고히 하고 있다.

스카이스캐너는 구매력이 높은 20~40대가 전체 이용자의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18~24세 대학생 사용자 또한 3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한다. 이로써 여행을 계획하는 주 연령대에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다양한 타깃팅 기능을 통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구매까지 전환될 수 있는 진성 이용자 확보가 용이하다.

우선, 스카이스캐너는 사용자들의 실시간 검색 이력(출발지, 목적지, 좌석, 언어 등)을 기반으로 특정 목적지/출발지를 검색한 이용자에게만 광고를 노출하는 ‘항로 타깃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광고가 정확한 타깃팅으로 이용자에게 노출되므로 높은 효율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API 연동을 통해 검색 결과에 따른 날짜, 목적지, 항공권 가격 등이 포함된 배너를 띄워 구매 전환을 유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카이스캐너 방문 또는 특정 항로 검색 사용자가 다른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에 속한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그 쿠키를 바탕으로 데모그래픽(나잇대, 성별, 수입 등)을 통해 리타깃팅 한다. 일단 방문한 이용자에게는 이탈 후에도 지속적으로 광고가 노출돼, 도달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주요 광고상품은 ‘전체배너’와 ‘네이티브 애드’ 그리고 ‘파트너 스폰서십’이다.

전체배너의 경우, 스카이스캐너 웹사이트 메인 페이지를 제외한 전 영역에 롤링 돼 최대한 많은 이용자에게 배너를 노출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주로 관광지나 항공사 상품 등 브랜딩을 목적으로 하는 캠페인에 효과적이다.

네이티브 애드는 ‘다이나믹배너’와 ‘인라인배너’ 두 가지 배너 영역으로 나뉜다.

첫 번째로 다이나믹배너는, 앞서 말한 API를 통해 검색 정보를 노출 시킬 수 있는 배너 상품이다. 배너 클릭 시 딥링크 페이지로 리다이렉트 된다. 두 번째로 인라인배너는, 검색 결과 페이지 가장 상단에 노출돼 브랜드 인지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파트너 스폰서십은 스카이스캐너 메인 페이지에 콘텐츠 형식으로 노출된다. 메인 페이지에 노출돼 주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듯 스카이스캐너는 여행에 관심이 있고 구매력이 높은 20~40대 이용자에게 정밀한 타깃팅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광고주와 캠페인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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