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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543, 마케팅의 중심 ‘충무로’로 사옥 이전

디지털 마케팅을 선도하는 미디어커머스 기업 ‘LAB543(지우컴퍼니)’이 충무로로 이전했다.

LAB543은 2012년 창립이래 정밀한 데이터 분석·창의적 생각·혁신적 시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남다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며 성장했다. 기존 광고 분야는 물론 인플루언서 마케팅·라이브커머스 등 새로운 영역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며, 지난해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기도 하였다.

거듭되는 회사 성장과 함께 사업 분야도 더욱 다양해지고 커졌다. 이에 따라 효율적이고 쾌적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충무로에 위치한 남산스퀘어빌딩 18층으로 이전했다. 기존 세 층으로 분산된 물리적 구조를 개선한 통합공간이다. 자유롭고 능동적인 의사소통을 추구하는 LAB543인만큼 각 부서 간 더욱 활발한 의사소통을 통해 업무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서울의 중심인 충무로로 이동한 LAB543은 충무로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직원들의 편의성을 더했다. 인근의 남산 공원을 비롯 남산을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사무실은 오랜 시간 컴퓨터 화면을 봐야 하는 업무 특성상 잠깐 고개를 돌리기만 해도 푸른 숲을 통해 피로도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광고와 인연이 깊은 지역인 을지로에서 더욱 마케팅에 집중할 환경을 구축했다.

많은 장점을 보유한 새로운 회사에서도 다수의 회의실이 눈에 뜬다. ▲제패토에서 구축한 메타버스 사옥을 구현한 듯한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회의·업무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개방형 회의실’ ▲ 1인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개인 업무실’등 회의 공간을 다수 확보해서 좀 더 효율적이고 활발한 소통과 업무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다.

송지우 LAB543 대표는 “이번 회사 이전은 잘 팔리는 마케팅을 하는 회사 LAB543의 또 한 번의 도약을 의미하며, 충무로가 서울의 모든 지역을 연결하는 것처럼 더욱 활발하게 마케팅과 세상을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 간 원활한 소통으로 만족도와 효율성이 늘어난다면 자연스레 이곳에서 비즈니스 확대의 초석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회사 이전을 통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LAB543은 트렌디한 마케팅 시도로 ‘삼성전자’ ‘SK매직’ ‘플레이스테이션’ ‘타타대우 상용차’ 등 여러 파트너들과 좋은 성과를 거뒀고, 나날이 새로운 마케팅 방법이 생기는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 고객에게 높은 만족을 선사하는 안정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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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지 기자

김성지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 아픈 건 참아도 궁금한 것은 못 참는 ENTJ. 궁금증을 해소하다 보니 아는 것이 많아졌어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욱 명확해진 인사이트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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