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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어워드 코리아 2022 서포터즈 ‘3.0도씨’, 힘찬 닻 올려

ICT 어워드 코리아 2022 서포터즈 ‘3.0도씨’가 18일, 온라인 발대식으로 힘찬 닻을 올렸다.

‘3.0도씨’는 ICT 어워즈 코리아를 IT 산업에 널리 알리는 메신저로서 2개월 간 집중 활동할 예정이다.

‘3.0도씨’는 콘텐츠 제작자로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생산하게 된다. 이에 온라인을 통해 모든 관계자와 콘텐츠를 공유할 방침이다.

특히,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는 36명은 3인 1조로 개인 미션과 팀 미션을 수행한다. 개인의 역량과 콘셉트에 맞춰 기획하고 홍보하는 것은 물론, 팀 미션을 통해 팀 의논을 거쳐 홍보하는 두 가지 제작 툴을 거친다.

마지막까지 개성 있는 자기소개와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발대식을 마친 ‘3.0도씨’의 추후 활동은 IT 큐레이션 무크지 <디지털 인사이트> 및 네이버 뉴스로 게재된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디지털 인사이트> 매거진 증정은 물론 어워드 코리아에서 개최하는 세미나와 컨퍼런스에 초대 받는다.

또한 우수 활동을 보인 서포터즈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류호현 <디지털 인사이트> 발행인은 “서포터즈 개개인이 발행하는 콘텐츠 하나하나가 웹 3.0 시대를 리드하는 모든 기업과 관계자에게 중요한 디지털 인식의 전환이 될 것”이라며 “미래인재로서 모두 기대가 크다. 멋지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산업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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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식 기자

김관식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편집장, 한국잡지교육원 전임교수, UX 라이팅 전문 기자. 지난 20년, 여러분이 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앞으로 20년, 여러분이 주실 사랑 기대합니다. 잘 쓰기보다 제대로 쓰겠습니다. 당신과 제가 살아가는 곳의 이야기라면 그 무엇이라도 환영입니다.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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