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그들은 어떻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했나
디지털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전통기업의 생존지침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한 기업만 살아남는다.
-나이키, 코카콜라 등 글로벌 기업의 DT 성공전략을 배우다.
“모든 기업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고객과 직원에게 더 많이 투자해야 한다. 물론, 두렵고 어려운 일이다”
– 존 도나호, 나이키 CEO
나이키의 CEO 존 도나호의 말처럼 디지털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모든 기업은 선택의 여지 없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코로나19는 우리에게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줬다. 그렇다면 기업의 운명을 거머쥔 DT는 어떻게 추진해야 할까?
지난 100여 년 동안 우리는 ‘제품경제 시대’에서 살아왔지만 이제 ‘고객의 시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시기를 맞이했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경제와 문화가 ‘뉴노멀(New Normal)’로 자리 잡으며 사람들의 생활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이제 코로나19 이전의 생활로 되돌아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졌다.
이와 관련해 DT 전문 회사인 디지털이니셔티브 그룹 김형택 대표가 나섰다. 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옴니채널 전략 어떻게 할 것인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떻게 할 것인가』를 출간했고, 국내 주요 대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DT 관련 국내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들은 어떻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했나』를 선보였다.
이 책은 당면한 과제에 막막함을 느낄 기업의 DT 담당자들에게 영감을 줄 21개 글로벌 기업의 성공사례를 소개한다. 디지털과는 거리가 멀었던 글로벌 전통기업들이 성공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승승장구하는 사례들을 분석한다.
- 전통 리테일 강자에서 아마존을 뛰어넘는 디지털 트랜스포머가 된 <월마트>
- 아저씨들이나 입는 청바지에서 디지털 네이티브 브랜드로 탈바꿈한 <리바이스>
- 뷰티 기업을 넘어서 디지털 퍼스트 기업이 된 <로레알>
- 거침없는 디지털 전환으로 주가가 70%나 상승한 <맥도널드>
또한, 국내 최고의 DT 전문가인 저자들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대기업, 금융기관, 공공기관, 중소기업에서 요청받은 수백 건의 기업강연과 워크숍, 인터뷰, 연구과제, 컨설팅 프로젝트의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기업의 DT 담당자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