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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of eXperence’ 디지털 인사이트 260호 발간

‘The 감각적인’ <디지털 인사이트> 260호가 18일 발행됐다.

<디지털 인사이트> 미디어팀은 ‘지금은 경험의 시대’라는 주제로 스페샬을 버무렸다.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유용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는 관련 업계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시장 동향, 관련 디자이너의 솔직담백한 인터뷰도 읽을거리다.

‘화면이 복잡할 때 읽기 좋은 UX 이야기’와 ‘누구나 궁금해 하는 개발자 도구’, ‘금융도 상품, 어떻게 팔아야 하나’ 기사 역시 코로나 이후 새롭게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독자라면 챙겨 읽어야 할 중요한 기사다.

특히 탈중앙화와 함께 메타버스 산업을 외치는 홍철운 VRCIA 인터뷰와 최근 매그넘빈트와 센터플러스의 디지털 융합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이형주 대표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새로운 지향점과 재미를 약속한다.

디지털 시대의 첨병, <디지털 인사이트> 260호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가 직접 발품을 판 ‘나만 알고 싶은 프라이빗 서재, 소전서림’, 기존의 먹방 프레임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푸니’, 홀로그램와 메타버스와 관련 글로벌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일본 스타트업 holotch 코이케 히로키 대표 이야기도 담았다.

김관식 편집장은 “<디지털 인사이트>는 온라인 뉴스와 오프라인 매거진으로 독자와 늘 만나고 있다. 온라인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언제든 접할 수 있는 만큼 디지털의 올곧은 역사를 담고자 한다”면서 “반면, 매거진은 프리미엄 매거진으로서의 가치를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다. 책장에 꽂아 놓고 어느 업계 누가? 왜? 무엇을? 어떻게? 라는 의문부호에 언제든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깊이 있는 내용만 골라 담았기에 충분한 가치를 독자 여러분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고 자신했다.

Author
김관식 기자

김관식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편집장, 한국잡지교육원 전임교수, UX 라이팅 전문 기자. 지난 20년, 여러분이 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앞으로 20년, 여러분이 주실 사랑 기대합니다. 잘 쓰기보다 제대로 쓰겠습니다. 당신과 제가 살아가는 곳의 이야기라면 그 무엇이라도 환영입니다.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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