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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유저의 선택 미리캔버스, 이젠 PRO버전으로 즐기자!

– 누적 이용자 600만 돌파한 ‘미리캔버스’, 파워유저를 위한 프로 버전 출시
– 브랜드 키트·에디터 제어·배경 지우기·작업 내용 복구 등 고급 기능 지원
– 5월 중 700만 개 프리미엄 콘텐츠 추가

디자인 솔루션 기업 ㈜미리디(대표 강창석)는 자사 웹기반 디자인 솔루션 ‘미리캔버스 Pro’ 버전을 론칭, 디자인 협업툴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무료 버전에 공유 드라이브와 멤버 초대 등을 추가해 협업성을 강화하는 한편, 미리캔버스 Pro 버전에서는 더 많은 프리미엄 콘텐츠와 배경 지우기·작업 내역 복구·피드백 등의 고급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이용자는 사용량이나 작업 방식에 따라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미리캔버스’는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미리캔버스 웹사이트에 접속해 바로 디자인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의 웹기반 디자인 솔루션이다. 수만 개의 템플릿과 사진, 일러스트, 글꼴 등의 저작권 문제를 미리디가 직접 해결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디자인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사용성으로, 디자인 경험이 많이 없는 학생이나 소상공인 등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정식 출시 2년여 만에 누적 가입자 수 600만 명을 넘기기도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리캔버스 Pro는 작업량이 많거나 협업이 필요한 헤비 유저를 위한 버전이다. 월이나 연 구독 방식으로 이용 가능하며, 무료 버전에 비해 더 많은 콘텐츠와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5월 중으로 700만 개 이상의 프리미엄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10GB의 내 드라이브와 멤버 수 당 10GB의 공유 드라이브를 제공하며, △피드백 △디자인 승인 △브랜드 키트 △에디터 제어 등 협업 및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아울러 △배경 지우기(일명 ‘누끼 따기’) △작업 내역 복구 △웹 게시(공유) 기능 등도 사용할 수 있다.

모든 미리캔버스 회원은 미리캔버스 Pro를 한 달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미리캔버스 Pro 구독 신청 시 자동으로 평가판이 시작되고, 평가판 이용 중에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강창석 미리디 대표는 “이번 미리캔버스 Pro는 작업량이 많거나 팀 단위로 디자인 작업을 하기 위한 니즈가 계속 있어와 만들어진 것”이라며 “무료 버전으로도 대부분의 기능과 무제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오히려 협업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했으니 비대면 시대에 맞는 협업툴로서 미리캔버스에 지속적인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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