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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부문 장관상’ ICT Award KOREA 2021, 후보등록 개시

ICT Award KOREA 2021 후보작 등록이 시작됐다. 이번 어워드는 6개 부문 장관상 등을 수여하는 국내 유수의 페스티벌이다.

후보작은 현재 IT 큐레이션 무크지 <디지털 인사이트> 뉴스채널에서 접수할 수 있다.

7월 첫 날에도 후보작 등록은 이어졌다. 특히 공모분야(기업)의 등록이 두드러졌다. ICT Award KOREA 사무국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웹사이트와 앱이 대상인 만큼 다양한 퍼포먼스로 디지털 트렌드에 어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은 듯하다”며 “무엇보다 장관상이 6개 부문이라는 점, 수상실적증명서 인증과 웹 품질관리 지원이 큰 매리트로 작용했기 때문인 것 같다”고 이유를 분석했다.

ICT Award 2021은 디지털산업을 기반으로 산업 간 활발한 협업을 도모하고 산업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이다. 현재 운영 중인 모든 웹사이트와 앱을 대상으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와 앱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ICT분야 평가 시상식이자 ICT실무 전문가를 위한 페스티벌이다.

수상자에게는 수상실적증명서와 함께 1년 동안 유효한 수상인증마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디지털 인사이트>에서 독점 기사화하며 포털 뉴스에도 집중 노출할 예정이다.

공모(기업)/코딩(학생부) 분야 구분 진행

이번 어워드는 ICT혁신 공모분야(선순환적 정보문화 진흥을 위한 기업공모분야)와 창의와 코딩분야(정보영재 발굴을 위한 학생부 부문)로 구분 진행한다. ICT혁신 공모분야를 주관하는 <디지털 인사이트>는 오랜 시간 IT 분야에서 다양한 정보 트렌드를 전달했다. 이를 바탕으로 쌓은 인사이트를 이번 시상식에 녹여내어 ICT Award Korea2021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어워드 공모 분야는 △디지털 인사이트 △웹사이트 품질 △기술혁신 통합 △서비스혁신 통합 △커뮤니케이션 통합 △콘텐츠&마케팅 통합으로 총 6개다. 각 종목은 △PC WEB/MOBILE △APP △DIGITAL PLATFORM, 3개 부문으로 나눠진다.

후보등록은 7월 31일(토)까지 마쳐야 하며, 디지털 인사이트의 웹사이트ICT Award Korea 2021에서 등록할 수 있다.

4단계로 진행되는 어워드

ICT Award KOREA 2021은 후보등록-후보평가-수상작발표-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후보평가는 예선평가와 본선평가로 진행된다. 예선평가는 디지털 인사이터·자문위원·전문 기자로 구성된 위원진이 평가, 본선평가 심사위원은 한국HCI학회장·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장 등 국내 저명한 교수들이 포진하고 있다. 수상자는 각 종목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6개 부문) 등을 수여한다. 8월 12일 수상작을 발표하고, 8월 20일에 행사의 피날레인 시상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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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지 기자

김성지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 아픈 건 참아도 궁금한 것은 못 참는 ENTJ. 궁금증을 해소하다 보니 아는 것이 많아졌어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욱 명확해진 인사이트로 찾아올게요. blueksj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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