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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는 싱글타운 메타버스에서 모이자!

– 현실 클럽 구현, ‘나만의 아바타’로 클럽 음악 들으며 대화 가능
– 뉴트로 감성의 아바타 10종 업데이트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 OX퀴즈, 노래방, 술래잡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양한 놀이문화
– 비대면 일상에 MZ 중심 인기 얻으며 일 평균 이용시간 80분 달해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의 메타버스 기반 소셜 디스커버리 플랫폼 ‘슬라이드 싱글타운(이하 싱글타운)’이 연말을 맞아 신규 클럽 맵을 출시한다.

클럽 못 가 아쉬운 사람들
싱글타운 메타버스로!

싱글타운은 ‘나만의 아바타’를 생성해 원하는 상대와 일대일 또는 다대다 실시간 음성 채팅을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이번에 론칭한 신규 맵은 홍대 클럽을 모티브로 입구부터 락커룸, DJ부스, 댄스 스테이지 및 바 테이블까지 현실 세계 클럽을 유사하게 구현했다. 최대 270명이 동시 입장할 수 있으며, 아바타로 클럽 내부에 진입하면 DJ가 믹싱한 클럽 음악이 재생돼, 실제 클럽과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클럽 맵 출시와 함께 뉴트로 감성을 담은 아바타 10종도 업데이트한다. 클럽에 입장한 아바타는  클럽 모드로 변신해 실제 클럽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새로운 사람과 만나 대화할 수 있다. 클럽 맵 내에서 이용자 간 매칭이 활발히 이뤄지는 기능 뿐 아니라 맵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포차 거리 등도 마련한다.

싱글타운 한번 접속하면
1시간 넘게 즐길 정도로 인기

하이퍼커넥트 안상일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고, 외출과 만남이 제한됨에 따라 안전하면서 대면 만남만큼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클럽 모티브의 신규 맵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피드백을 받아 실제 환경처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맵과 신규 기능을 선보이며, 더욱 차별화된 메타버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싱글타운은 아바타가 오디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사람을 만나고, 간단한 의사나 감정은 이모지로 표현 가능한 가상 공간이다. 이용자는 OX 게임, 술래잡기, 꼬리잡기 등의 자발적인 색다른 놀이문화를 만들고, 게임에서 친구를 사귀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며 적극 참여하고 있다. 현재 싱글타운은 이용자 당 일 평균 이용시간이 80분에 이를 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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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희 기자

신주희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 흥겹고, 흥미롭고, 흥하는 콘텐츠를 사냥합니다. 마케팅, 광고, 트렌드 등 재밌는 아이디어를 쉽고 풍부하게 녹여내겠습니다. 오늘도 흥흥한 하루 되세요! hikari@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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