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박문치와 함께 큐레이션 캠페인 진행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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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박문치와 함께 큐레이션 캠페인 진행

온라인 셀렉트숍 29CM(대표 윤자영)가 뉴트로 천재 뮤지션 박문치와 함께 100일의 큐레이션 캠페인 ‘매일의 가이드’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일의 가이드’는 29CM가 각기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생활인 100명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추천 아이템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뮤지션 옥상달빛, 에세이툰 작가 멍디, 목수 김비, 서양화가 조한솔, 마케터 이승희 등이 참여했다.

96년생 싱어송라이터 박문치는 이번 캠페인의 22번째 큐레이터로 나섰다. 90년대 감성 음악으로 주목 받는 그녀는 지난 6월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의 곡 작업을 맡기도 했다. 이번 29CM와의 인터뷰를 통해 박문치는 작업 후 자신만의 휴식 방법과 애용 아이템을 공개했다.

박문치의 추천 아이템은 ‘요기보 맥스 프로 빈백 소파’다. 하루 대부분을 작업을 위해 앉아있는 그녀는 실용성과 간결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요기보의 빈백 소파를 활용해 휴식 시간을 즐기고 있다. 우포스의 조리, 하이브로우의 미니 캐리어 테이블, 위글위글의 패턴 양말, 네이더스의 울 카디건, 프라이탁의 F153 JAMIE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멜릭서·위캔더스 등 관심 브랜드도 소개되어 뮤지션의 취향을 엿볼 수 있다. 또 박문치와 요기보가 함께하는 6가지 컨셉의 미니 화보도 함께 공개되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큐레이터의 애용 브랜드를 함께 경험해볼 수 있는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도 준비됐다.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29CM 인스타그램에 공개되는 박문치-요기보 화보를 보고 가장 편안해 보이는 제품과 그 이유를 남긴 고객 6명에게 요기보 지퍼롤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3일 개별 메시지를 통해 발표된다.

매일의 가이드는 내년 1월 1일까지 매일 한 명씩 총 100회에 걸쳐 29CM 플랫폼과 SNS에 공개될 예정이다. 박문치와 옥상달빛을 시작으로 10CM, 선우정아, 서사무엘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참여도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29CM 하태희 콘텐츠 마케팅 팀장은 “29CM는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가이드(Guide To Better Choice)’가 되는 것을 목표로 지난 9년간 고객들에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왔다”면서, “‘매일의 가이드’ 역시 그 연장선에 있는 프로젝트이며, 100인의 큐레이터와 함께 고객에게 더 나은 하루, 여행 같은 일상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29CM 앱과 웹사이트에서 ‘매일의 가이드’를 검색하면 본 캠페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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