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 Brand, News Today

<디지털 인사이트> 254호, ‘사람 잡는 마케터’ 발간

IT 큐레이션 무크지로 단장한
20년 역사의 <디지털 인사이트> 254호

IT 큐레이션 무크지 <디지털 인사이트> 254호가 ‘사람 잡는 마케터’라는 주제로 발간됐다. <디지털 인사이트>는 지난 2월에 발간한 253호를 기점으로, 개편 두 번째 무크지다.

UX·DX라는 표제 슬로건을 내세운 지난 호에 이어 이번 호 슬로건은 MARKETING, 즉 ‘사람 잡는 마케터’가 메인 테마다. 시대가 진화하며 마케터는 어떠한 전략을 세워야 하며, 그 전략으로 무엇이 있는지 살폈다. 즉, 앞으로 마케터는 기술보다 사람에 주목해야 하며 그 안에서 ‘답을 찾아내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밖에도 마케팅에 관한 인사이트 깊은 글을 두루 탑재한 것도 이번 254호의 특징이다. 본지 전문 인사이터로 활동하는 이슬아 씨의 ‘4차 산업혁명시대 왜 마케팅 전략이 중요할까’, 신영웅 씨의 ‘마케터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는 물론 이번 모바일 앱 메신저 LINE의 개편을 총괄한 이신혜 디자이너 인터뷰, 인디뷰티 브랜드 러브바드가 전하는 ‘믿음’에 대한 이야기 외에도 ‘클럽하우스, 왜 열광할까’… 서비스 디자인의 중요성, 메타버스, 브랜드 액티비즘을 빼놓고 브랜딩이라뇨? 등 읽을 거리와 사유 거리를 240페이지 안에 풍부하게 담았다.

또한 디지털종합대행사로 올해 취급고 2000억원에 가까이 선 ‘최영섭 차이커뮤니케이션 대표’ 이야기와 ‘글로벌 마케팅 컴퍼니 세일즈포스의 김영순 상무’의 히스토리를 리얼하게 콘텐츠로 녹여냈다.

김관식 편집장은 “무크지로 발간한 두 번째 책이라 업계에서 회자되는 이야기와 독자가 찾고자 하는 이야기를 이 한 권에 최대한 담아내려 고심했다”면서 “다음 호에는 더욱 공격적인 콘텐츠와 내러티브한 인터뷰로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올해 새롭게 리뉴얼한 <디지털 인사이트>는 1995년 창간한 <IMPRESS>와 월간 <웹디자인>, 월간 w.e.b과 한 뿌리로, 급변하는 시대, 대체되는 세대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IT 큐레이션 무크지다.

Author
김관식 기자

김관식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편집장, 한국잡지교육원 전임교수, UX 라이팅 전문 기자. 지난 20년, 여러분이 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앞으로 20년, 여러분이 주실 사랑 기대합니다. 잘 쓰기보다 제대로 쓰겠습니다. 당신과 제가 살아가는 곳의 이야기라면 그 무엇이라도 환영입니다.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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