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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플로우, 국내 최초 메타버스 ‘팝업스토어’ 매장 오픈

신규 고객 만드는 체험형 팝업스토어 눈길

– 메타버스 매장을 통해 실제감 높은 SW 체험 및 영업 접점 강화
– 시공간의 제한 없이 전국적 신규 고객 유치 확대

플로우의 메타버스 팝업스토어 고객 상담 이미지(출처. 마드라스체크)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에 달하며 협업툴 플로우 신규 도입 문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협업툴 체험과 구매를 할 수 있는 ‘옴니채널’ 체계의 플로우 팝업스토어가 탄생했다.

국내 대표 협업툴 플로우의 개발사 마드라스체크(대표:이학준)는 국내 최초 메타버스 방식의 협업툴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플로우 메타버스 팝업스토어는 글로벌 메타버스 전문 플랫폼인 ‘오비스(oVice)’를 통해 구축했으며, 실제 테헤란로에 위치해 있는 플로우 강남 팝업스토어 매장과 유사하게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자유로운 음성 채팅과 화상 카메라를 사용해 실제 강남 팝업스토어 현장에 있는 협업툴 전문가와 연결함으로써 마치 오프라인 매장에서 대면 상담을 받는 듯한 현실감을 전달한다. 

플로우 메타버스 팝업스토어는 △1층(상담존) △2층(컨퍼런스홀) △3층(이벤트) 총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상담존)에서는 전문 컨설턴트와 VIP 상담존에서 1:1 프라이빗 온보딩으로 협업툴 사용 노하우 및 수준 높은 정착 전략을 상담 받을 수 있으며, 2층(컨퍼런스홀)에서는 세미나 영상과 다양한 자료를 제공 받을 수 있다. 3층에서는 협업툴 게임과 퀴즈를 통해 누구나 쉽게 협업툴에 대한 체험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 플로우 메타버스 팝업스토어 오픈에 앞서 협업툴 도입 니즈가 높은 전국 300여 개 기업의 사전 예약이 접수됐다. 온라인 메타버스 방식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국적 영업 고객 유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협업 소프트웨어 특성상 실제감 높은 영업점이 필수적인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고객 접점 강화에 속도를 올리며 시공간 제한 없이 전국적으로 신규 고객 유치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협업툴 플로우 팝업스토어 3호점 강남점(출처. 마드라스체크)

마드라스체크는 지난해 12월 여의도 1,2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3월 강남 3호점까지 전 세계 최초 ‘협업툴’ 팝업스토어 매장을 오픈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여의도점 △서여의도점 △강남점 총 3개 지점으로 운영된 플로우 팝업스토어는 지난 4개월간 직장인 약 1만 2천 명 방문 성과를 이뤄냈다.

업계 최초로 시도한 오프라인 협업툴 팝업스토어 매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메타버스’ 기반의 온라인 팝업스토어까지 구현함으로써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는 셈이다.

플로우 마케팅팀 장아람 팀장은 “여의도부터 강남에 이르기까지 업계 최초로 시도 중인 협업툴 팝업스토어에 멈추지 않고, 온라인 메타버스 채널까지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며 “메타버스 팝업스토어는 물리적인 한계를 허물고, 누구나 제약 없이 플로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이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요층과 소통하며 IT 협업툴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고, 국내 대표 협업 솔루션으로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타버스 팝업스토어 오픈 소식을 전한 협업툴 플로우는 올해 국내 대기업, 금융기관 시장에서 협업툴 도입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시장에서도 2021년 대비 230% 이상 성장세를 기록하며 4300여곳의 유료 기업 고객을 유치한 바 있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보다 3배 성장한 매출 100억원을 달성을 목표로 잡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국산 소프트웨어 품질 증명 국가 인증인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공공, 금융, 대기업 등 모든 시장 내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협업툴 플로우의 메타버스 팝업스토어를 비롯한 브랜드 관련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