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브리드, 메타버스SW협의회 정식 회원사 되다
메타버스SW협의회 출범식 참석…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에 집중”
디지털 마케팅 기업 ‘펜타브리드’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산하 메타버스SW협의회의 정식 회원사가 됐다.
펜타브리드는 8월 25일 서울 IT벤처타워에서 열린 메타버스SW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출범식에는 2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메타버스가 전 세계를 변화시킬 혁신 산업 분야임을 인지하고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며 ▲메타버스 대중화에 앞장서서 ▲SW로 구현될 메타버스 강국 도약을 이끈다는 4가지 비전을 선언하면서 출범을 공식화했다.
출범식에 참석한 배제협 펜타브리드 블록체인사업부 이사는 “올해로 21년 차를 맞이한 펜타브리드는 그간 쌓아온 고객사들의 신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의 메타버스 플랫폼 진입을 돕고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개발해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펜타브리드는 메타버스 SW 전문인력은 물론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에 이르기까지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협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이르면 올해 안에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기업들의 메타버스 플랫폼 초기 진입을 돕기 위해 멤버십 NFT 프로젝트 구축 대행 서비스 ‘로얄NFT’를 지난 상반기에 출범했다. 더불어 기업들의 NFT 프로젝트 활성화를 돕기 위한 전문가 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자체 멤버십 NFT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