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101과 함께라면 클래스만 개설해도 100만원이라고?
클래스101, 데이터 및 개발 카테고리 론칭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고지연)이 데이터 및 개발 카테고리를 론칭하고 해당 분야의 클래스를 더욱 확장한다고 23일 전했다.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됨에 따라 관련 기업과 일자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시대 속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디지털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클래스101은 데이터 및 개발 클래스를 모아 하나의 독립된 카테고리로 전환해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클래스를 오픈해 카테고리를 강화해 갈 예정이다.
현재 클래스101의 데이터 및 개발 카테고리 내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웹 코딩 등의 클래스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세상을 바꿀 크리에이터가 되어주세요’라는 슬로건 하에 인공지능, 데이터 모델링, 클라우드 컴퓨팅, VR 및 AR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세상을 바꾸는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를 모집 중이다.
이를 위해 오는 4월 9일까지 해당 카테고리의 수요조사를 오픈하는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 수요조사를 통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총 100만원 상당의 오픈 지원금(현금 50만원 및 마케팅비 50만원)을 제공하며, 더불어 2개월 간 80%의 높은 정산비율을 적용하는 만큼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경지윤 클래스101 커리어TF 매니저는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중요도가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클래스101을 통한 지식과 경험 공유, 나아가 수익 창출을 꿈꾸는 크리에이터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리겠다”라며,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클래스를 오픈할 예정인 만큼, 개발자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등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클래스101은 데이터 및 개발 카테고리 외에도 취미, 수익창출, 직무교육, 시그니처, 키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1,400여 개 클래스를 통해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21년 3월 기준 크리에이터 누적 정산액 350억을 돌파했으며, 사랑하는 일을 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