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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크가 대세라는데, 어떤 그림 사야 오를까?

탈잉, ‘업계 전문가 5인이 밝히는 오르는 그림을 고르는 방법’ 주제로 아트테크 컨퍼런스 진행

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 탈잉(대표 김윤환)이 <업계 전문가 5인이 밝히는 오르는 그림을 고르는 방법> 아트테크 컨퍼런스를 내달 3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탈잉의 아트테크 컨퍼런스는 업계 전문가 5인이 연사로 등장해 아트테크 시장 진입방법과 함께, 최근 미술계에 큰 화두인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와 미술의 관계를 파악하고 어떤 그림에 투자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사전에 알아야 하는 아트테크 관련 세법 등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비법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의 연사는 ▲이태호(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 ▲황규성(한국문화산업연구소 대표) ▲ 조재우(한성대학교 스마트도시교통계획 트랙 조교수) ▲최훈(신영회계법인 대표) ▲하휘구(프라이빗 아트딜러(Private ArtDealer) 수라(蒐羅) 대표)가 맡는다.

금번 진행되는 컨퍼런스는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아트딜러 하휘구, 블록체인 전문가 조재우 연사가 함께한다. <아트딜러와 블록체인 전문가의 투자해야 하는 NFT>를 주제로 NFT와 미술의 관계를 파악하고, 주요한 사례와 작가, 작품을 중심으로 미술적 가치에 대하여 분석하는 투자 방법을 전한다.

두 번째 세션은 <미술품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33가지 요인>이 주제다. 개인과 기업을 넘나들며 대형 컬렉션을 담당한 1세대 레지스트라(registrar, 소장품관리전문가) 황규성 대표가 맡아, 본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분석한 미술품 가치에 관한 33가지 요인을 전달한다.

<결국 어떤 미술품을 살 것인가?>로 진행되는 세 번째 세션은 이태호 교수가 미술사 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좋은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며, 한국 근현대미술시장의 변동에서 가치 있는 작품을 선별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방법을 전수한다.

마지막 세션은 <미술품 유형별 세금 이슈와 절세 전략>이다. 신영회계법인 최훈 대표가 급부상하는 미술 시장에서 반드시 대비해야 하는 개인과 법인세법 그리고 향후 세법을 전망하며 NFT와 미술품의 분산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오는 3일 오후 7시부터 탈잉 라이브로 진행되는 아트테크 컨퍼런스는 현재 사전 접수를 받고 있으며, 컨퍼런스 신청 시 탈잉의 머니 클래스에서 사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