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웹 메시징 플랫폼 윙고, 그 눈부신 성과
인포뱅크, 통합 웹 메시징 플랫폼 ‘윙고’ 2021년 성과 발표
– 2021년 10월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수상
– 마케팅 메시지 발송 아직 LMS가 우세, 카카오알림톡 비중 급증 추세
– 1분기 대비 4분기 서비스 사용량 29배 증가하며 성장 기대
인포뱅크㈜(대표 박태형) iMessage 사업부가 통합 웹 메시징 플랫폼 ‘윙고(WINGO)’의 2021년 성과를 발표했다.
윙고가 성장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윙고’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렴한 비용에 대량문자 전송 서비스 및 고객 맞춤 메시지 컨설팅을 제공하는 통합 웹 메시징 플랫폼이다. 윙고는 지난 1년간 마케팅 효율 및 고객 편의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미리캔버스와 제휴해 이미지 템플릿 제공 ▲발신번호 삭제 및 수신번호 전체 삭제 기능 추가 ▲일부 업종 대상 빅데이터 기반 타겟팅 메시지 베타서비스 제공 ▲윙고 1;1 코칭 서비스 오픈 ▲변수 기능 최대 입력 길이 개선 등 서비스 개선 및 고도화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지속적으로 개인고객 및 기업고객 유입이 증가했다. 분기별 총 사용량 또한 작년 1분기 대비 4분기에 29배 증가하며, 가입자수 및 사용량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기업회원 업종별 비율은 서비스업(19%), IT/통신업(12%), 쇼핑업(10%) 등에 종사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가장 많았다.
1년 사이 카카오알림톡 발송량만
무려 4,428배 증가
개인 및 기업고객의 총 메시지 발송량을 분석해보면 ,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발송된 메시지 수는 약 천 3백 6십만 건으로 집계됐다. 그 중 가장 많이 사용된 메시지 타입은 ‘LMS(장문 메시지 서비스)’가 86.9%를 차지했으며, ‘SMS(단문 메시지 서비스)’ 6.2%, ‘카카오알림톡’ 4.1%, ‘MMS(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 2.5%, ‘카카오친구톡’ 0.4% 순으로 나타났다.
1분기 연간 총 사용량은 LMS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2021년 4분기 카카오알림톡 발송량이 1분기와 비교했을 때 약 4,428배 증가하며 이용률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전체적인 가입자 수 증가의 영향으로, 동일 기간에 LMS는 50배, 카카오친구톡 32배, MMS 6배, SMS는 3배 증가에 그친것을 비교했을 때 압도적인 상승률을 나타낸다. 이는 윙고에서 제공하는 기본 요금제로 카카오알림톡을 이용하는 것이 LMS 대비 약 76%이상 경제적이며,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카카오알림톡 사용이 보편화되고 있어 진입장벽이 낮아진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은 윙고의 해
‘최초’에서 ‘최고’가 되기까지
한편, 2021년 12월에는 웹 메시징 업계 최초로 ‘알림톡 이미지형’ 발송 및 ‘알림톡 샘플 템플릿 제공’ 서비스를 오픈했다. ‘알림톡 이미지형’은 그 동안 일괄적 형식으로 제공되던 카카오 알림톡에서 벗어나 로고나 아이콘 등의 템플릿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으로, 기업 브랜드의 마케팅과 홍보에 긍정적으로 쓰이고 있다. 또한 카카오 검수 승인 절차가 어려워 알림톡을 쉽게 도입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고려해, 승인 검증된 알림톡 예제를 키워드 검색만으로 누구나 쉽게 선택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샘플 300종을 제공한다.
실제 알림톡 서비스를 사용한 고객의 경우, 서비스 가입 이후 예약 전화와 문의가 급증해 매출이 6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윙고는 런칭 직후부터 고객 피드백을 반영한 신속한 서비스 개선 및 결과 작년 10월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윙고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인포뱅크 iMessage 사업부의 박소윤 팀장은 “윙고는 메시지 발송에만 초점이 맞춰진 기존 서비스와는 달리, 고객이 즉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메시지 마케팅 노하우까지 제공하는 프리미엄 메시징 서비스”라며 “2022년에는 빅데이터를 접목한 타겟팅 메시지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알림톡 이미지형 서비스 샘플 템플릿 종류 확대 및 편의성 개선 계획과 함께 웹 기반의 RCS 메시지 서비스도 오픈 준비중에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