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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 새로운 미래’, 오픈서베이와 함께하는 무한한 가능성

기업 정체성 강화를 위한 오픈서베이 새 CI·슬로건과 심볼 공개

-소비자 데이터에서 고객 경험 관리까지, 비즈니스 영역 확장
-기술을 통해 데이터에 가치 더하는 기업으로 정체성 확립
-데이터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현하게 하는 파트너로서 입지 다져

소비자 데이터 플랫폼 기업 오픈서베이(대표 황희영)가 기업 아이덴티티(corporate Identity)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 Identity)를 개편했다고 21일 전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새로운 슬로건과 새로운 심볼

오픈서베이는 설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비즈니스 영역을 공고히 하고, 소비자 데이터를 넘어 경험 데이터 시장으로의 확대를 알리고자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

새로운 CI·BI는 대담하고 명시성 있는 블루 컬러를 적용해 활기차고 역동적인 오픈서베이의 이미지를 담았다. ‘데이터의 새로운 미래’라는 새 슬로건과 함께 공개된 심볼은 ‘모두에게 열린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는 의미를 내포했다.

더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웹사이트

더불어 웹사이트도 새로운 모습을 선뵀다. 오픈서베이는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해 웹사이트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개편했으며 ▲마케팅 리서치 ▲UX 리서치 ▲해외 리서치 ▲고객 자문단 등 제공하는 리서치·데이터 서비스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리뉴얼했다.

오픈서베이 황희영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며, 비대면 설문을 기반으로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하는 오픈서베이 역시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CI·BI 개편을 새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고, 소비자 리서치에서 고객 경험 관리까지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며 “202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신규 비즈니스를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데이터의 정밀한 분석을 통해 인사이트 도출

한편 2011년 설립된 오픈서베이는 모바일을 통해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리서치 및 데이터 비즈니스를 운영한다. 손쉬운 설문 설계와 20만명의 자체 패널에게서 수집하는 빠른 응답과  데이터 분석 기술력이 강점으로 손꼽힌다. 특히 데이터 연결성·확장성에 중점을 두고 자체 분석 기술을 개발했으며 설문 응답의 교차 분석, 자동 자연어 처리 기술 등을 통해 데이터의 실질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