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톡톡 문자알림’ 공식 에이전시, 엔아이티소프트로 선정
전문성 강화한 에이전시로 거듭날 것… 다양한 디지털 시장 대응 목표
통합메시징서비스기업 (주)엔아이티소프트(대표 임진성, 맹재민)가 2024년 네이버 톡톡 문자 알림 공식 에이전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시스템 부재 고객사를 위한 ‘문자쏴’ B2C 웹 사이트로 잘 알려진 기업이다. 영원아웃도어(노스페이스), 약손명가, 작심 스터디카페, 애플 아울렛 등 그 외 많은 고객사가 활용 중이며, 이번 네이버 톡톡 문자알림을 통해 다양한 사업분야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엔아이티소프트는 이외에도 새로운 신사업 ‘멀티링크’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현재 젝시믹스, 마틸라, 사뿐, 공구우먼, 모코블링, 분홍코끼리, 클럭, 몽제, 소보제화 등 커머스 시장과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이 활용하고 있다.
네이버 알림은 기존 네이버톡톡 계정으로 정보성&마케팅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이다. 자체 고객 DB를 활용해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 네이버 페이 결제 고객, 톡톡 알림 받기 고객에게 발송할 수 있다.
발송 시 네이버 앱 푸시, 고객의 알림센터, 쇼핑MY 영역, 통합검색 영역, 쇼핑검색 영역에 노출된다. 현재 네이버 알림은 CJ택배, 우체국 택배 등 대형 택배사들 활용 중에 있다.
맹재민 대표는 “네이버 톡톡 문자 알림이 정식서비스되며 포털사이트만의 장점을 이용, 소비자에게 새로운 편리하고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는 데 대해 많은 고객사가 관심 갖고 있어 적극 도입할 생각”이라며 “앞으로 메시지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해 올해 네이버 톡톡 문자 알림 공식 에이전시 선정을 기회로 4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아이티소프트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인사이트로 기존 통합메시징(SMS, LMS, MMS, 카카오톡 알림톡) 발송시스템을 지원하며, 자체 게이트웨이(Gateway) 시스템 운영으로 고객사와 Agent/rest api/protocol 직연동 방식 등 다양한 메시지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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