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폰트, 산돌구름 AI가 찾아드립니다
산돌 인공지능 기반 폰트 검색 기술 인기, 사용량 20배 증가
–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어 손쉽게 폰트 검색 가능, AI기반매칭 검색 제공
– 지난해 3월 출시 기점으로 작년 12월 기준 사용량 20배 증가 전문가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하게 사용
–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판매 계획,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통해 검색, 폰트 추천 등 필요한 기능 제공 목표
유튜브, 웹툰, 게임 등 디지털콘텐츠 시장이 성장하며 산돌의 인공지능 기반 폰트 검색 서비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대표 윤영호)은 지난해 12월 기준 자사 폰트 플랫폼 서비스 산돌구름에 적용된 인공지능 폰트 검색 서비스의 사용량이 출시 대비 약 20배가량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인공지능 폰트 검색 서비스란?
산돌구름의 인공지능 폰트 검색 서비스는 사용자가 궁금한 폰트를 사진으로 찍어 업로드하거나 이미지 URL을 입력하면 이미지에 사용된 폰트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전문 디자이너나 창작자, 콘텐츠 제작자, 일반 사용자가 작업물을 제작하거나 귀여운 폰트를 사용하고 싶을 때, 폰트 이름을 잘 모를 경우 폰트를 찾는데 상당 시간이 소요됐다.
산돌은 사용자의 이러한 불편함을 기술로 해결하고자 폰트 검색을 수월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공지능 폰트 검색 모델을 개발했고, 지난해 1월 이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작년 3월 출시 이후 점차 사용률이 증가, 출시 3개월 만인 6월에는 16배 상승했고 지난해 12월 사용량은 20배 증가했다.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인기 폰트
작년 하반기 인공지능 폰트 검색 서비스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유/무료 폰트는 각각 <Sandoll 인디언소녀>와 <이서윤체>의 귀여운 손글씨 느낌의 폰트로 나타났다.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가 모바일 등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위해 폰트를 검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왜 산돌구름의 인공지능 폰트 검색 서비스의 사용량이 증가할까? 이는 유튜브, 웹툰, OTT 등 크리에이터 콘텐츠 시장이 성장하며 폰트 사용이 필요한 이용자가 늘었고, 불필요한 업무 시간을 개선하며 단축하는 폰트 검색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산돌 관계자는 “산돌의 인공지능 폰트 검색 모델은 API 서비스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통해 검색, 추천 등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일반인들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