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장관상만 6개 부문 시상… ICT 어워드코리아 일반 접수 개시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고 IT 큐레이션 매거진 <디지털 인사이트>가 주관하는 ‘ICT AWARD KOREA 2022’를 빛낼 일반 접수가 시작됐다.
ICT AWARD KOREA는 대한민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대상으로 학교장의 추천으로 참가하는 정보영재를 발굴해 지원하는 창의와 코딩 분야, 그리고 웹3.0 시대를 맞아 디지털을 조망해보는 ICT 혁신기업을 발굴하는 두 개 분야로 나눠 지난 2004년에 첫 시행한 국내 사상 최고-최대 ICT 분야 어워드다.
특히, 지난 해에 이어2022년 최고의 웹사이트와 앱을 선정하는 이번 ICT 혁신 기업 부문은 디지털 혁신의 미래와 웹 3.0시대를 리드하는 ICT 기업의 프로젝트(PC 모바일 웹, 앱, 디지털 마케팅, 메타버스 등)를 선정하며, 이번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비롯한 총 6개 분야의 시상이 이뤄진다.
7월 31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등록비 20만원, 디지털 인사이트 6개월 정기구독권 증정)할 수 있다. 수상업체는 본 연감 수록과 함께 언론홍보, 세미나 무료 초대권, 디지털 인사이트 통합광고 등을 지원한다.
단일 어워드로서 지난해에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6개 부문에 배정된 건 매우 이례적인 만큼 국내 우수한 디지털 프로모션의 현주소를 짚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ICT AWARD KOREA 2022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한국인터넷진흥원, 전자신문 등 여러 기업과 미디어에서 후원 참여 중이다.
후보 등록을 마치면 이원제 상명대 교수 등 산학연 전문가 및 IT 전문 기자들이 예선 평가와 본선 평가로 구분해 심사에 돌입한다.
이밖에도 분야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6개 부문)을 포함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경기도 도지사상 ▲전자신문사장상 ▲KISE이사장상 등이 수여된다.
수상 기업에는 수상인증마크 발급, 연감 수록, <디지털 인사이트> 언론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수상작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홍보하며 업계 전문가와 의견을 교류할 수 있도록 콘퍼런스 강연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열린 ICT AWARD KOREA 2021에서는 서비스 혁신 통합 부문에 홈앤쇼핑(리앙에이지 제작), 디지털 인사이트 통합 부문에 IBK 기업은행(플립커뮤니케이션즈 제작), 커뮤니케이션 통합 부문에 우리은행(인픽스 제작), 디지털&마케팅 통합 부문으로 미래에셋증권(코마스인터렉티브 제작), 기술혁신 통합 부문에는 육군 스마트 훈련병 관리체계 프로젝트(케이투웹테크 제작), 웹사이트 품질 통합 부문으로 피자헛(펜타브리드 제작)이 과기정통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