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오피스가 현실로! 무료로 만나는 메타버스 사무실
오비스, 메타버스 업무 공간 무료 제공 서비스 진행
비즈니스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oVice, 대표 정세형)가 메타버스 업무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모델하우스’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비스는 재택근무부터 각종 이벤트까지 다양한 목적에 맞는 메타버스 공간을 제공하는 올인원 비즈니스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오프라인 사무실의 기능을 온라인으로 옮겨와 공간의 자연스러움과 효율을 추구하고, 기업 운영에 필요한 공간 및 기능을 메타버스로 구현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오비스를 처음 도입하는 고객에게 모델하우스 타입의 공간 중 목적에 맞는 공간을 한 달간 무료로 제공한다. 메타버스 업무 공간에 입주하는 고객을 위해 기업 및 조직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공간 디자인도 선보인다. 또한, 유튜브 자동 재생 기능, 구글 독스 편집 기능, 컨퍼런스 콜 기능 등 업무에서 흔히 사용하는 외부 서비스를 업무 공간에 연동해 사용자가 오비스 플랫폼 안에서 바로 접속,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
오비스에 입주하는 기업은 규모에 따라 최대 3층 빌딩 규모의 가상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1층에는 안내 데스크, 라운지, 전시 부스가 있으며 내부 직원뿐만 아니라 초대 링크를 전달받은 외부 방문객도 접속할 수 있어 기업 간 미팅에 활용가능하다. 2층 업무 공간은 전용 사무실로 개인 좌석, 협업 테이블, 회의실로 구성된다. 3층은 교육 및 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컨퍼런스 홀, 네트워킹 테이블, 뮤직 플레이어가 마련돼 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 앞서 오비스는 지난해 11월 모델하우스 형식의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일일 100개 이상의 기업으로부터 기업용 메타버스 입주 문의를 받았으며, 2021년 4분기 가상 공간 분양 경쟁률은 1:6.86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전 세계 누적 가상 공간 발급 수는 2만 개 이상으로, 2,200개 이상의 기업 및 조직이 오비스의 가상 공간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된다.
오비스 정세형 대표는 “팬더믹 이후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준비하기 위해 업무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다. 오비스는 일회성 이벤트용 메타버스 공간 활용에서 나아가 일상적인 업무가 가능한 플랫폼을 찾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가상의 공간을 제공한다”며 “오비스는 고객의 가상 공간으로의 도입을 돕기 위해 공간 기획, 디자인 및 제작, 운영 등을 통합 서비스로 지원한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메타버스 공간 경험을 제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모션 기간 동안 오비스 도입을 신청한 고객에게 첫 달 무료 이용권이 제공되며, 이용권 사용 즉시 메타버스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다. 체험을 희망하는 고객은 가입 절차 없이 바로 라이브 데모를 통해 가상 오피스를 둘러볼 수 있으며, 입주 전 1:1 상담을 통해 모델하우스 선정 및 커스터마이징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오비스 모델하우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