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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에이전시, 비대면 시대 고객을 위해IMC 강화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테크놀로지 전문 커뮤니케이션 회사 호프만에이전시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이하 IMC)을 강화한다고 7일 전했다.

이번 IMC 솔루션 강화는 각 기술 기반 B2B 고객의 복잡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문제를 더욱 직접 지원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통합적 접근 요구에서 비롯됐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트렌드, 오프라인↓·온라인↑

최근 기업들의 가장 눈에 띄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트랜드는 고객과 빠르게 직접 소통하기 위한 뉴스룸 같은 ‘자체 채널’ 운영이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오프라인 소통의 제약 및 더욱 빨라진 디지털 전환의 속도와 환경을 반영해 오프라인 광고, 마케팅은 축소하는 대신 비대면 소비자 경험 및 소통은 대폭 증가하고 있다.  

비대면에 특화된 IMC 솔루션

이와 관련 호프만에이전시는 실리콘 밸리 테크놀로지 레거시 및 전문성과 디지털 소비자 마케팅, 브랜드 저널리즘 콘텐츠 제작, 사내 커뮤니케이션 및 스타트업 환경의 다양한 인력 구성을 통해 얻은 전문 지식을 결합해 비대면에 특화된 IMC 솔루션 서비스를 강화한다. 호프만에이전시는 특히 각 지역팀의 표준화된 어프로치 및 실행 역량을 통해 각 지사 및 아태·북미·유럽 등 권역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에게 더 많은 경험 제공하는 호프만에이전시

비대면 IMC에 초점을 맞춘 호프만에이전시의 궁극적인 목표는 B2B 테크 분야 기업들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잠재 고객의 관심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고객 경험 제공’이다. 호프만 IMC 솔루션은 전담 디지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과 편집 및 디자인 기능을 통합, 비대면에 최적화 한 고객경험(Digital CX)을 위한 브랜드 전략, 콘텐츠 컨설팅, 기획과 제작을 제공하며 통합적 자원 활용을 제공할 예정이다.

IMC 솔루션의 일부인 뉴스룸 서비스의 경우, 광범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맥락에서 접근한다. 또한 소비자와 언론에서 요구하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함으로써 기업이 미디어 관계에 보다 전략적인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권기정 한국 지사장은 “호프만의 IMC 솔루션은 B2B기업에게 최적화된 디지털 고객 경험 통합 커뮤니케이션이다”며 “급변하는 비대면 환경과 소비자 정서를 데이터 기반으로 경청해 디맨드와 리드 생성을 모두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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