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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0만명의 아침을 깨워주는 글로벌 알람앱 ‘알라미’

– 2021년 매출 130억, 97개국 앱스토어 1위, 누적 다운로드 6,500만 달성
– 국가별 사용 목적·평균 기상 시각 등의 데이터 앱에서 확인 가능
– 딜라이트룸, 아침 컨디션 정량적 측정하는 ‘모닝 웰니스 인덱스’ 개발중

글로벌 1위 알람앱 ‘알라미’를 개발한 딜라이트룸이 창립 9주년을 맞아 글로벌 일사용자 200만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한 ‘2022 알라미 사용자 리포트’를 발표했다.

알리미는 수학 문제 풀기와 사진 찍기 같은 ‘미션 알람’을 통해 사용자를 효과적으로 깨워주는 알람앱이다. 알리미는 2021년 매출 130억원, 누적 97개국 앱스토어 1위, 누적 다운로드 6,500만 등 높은 성과를 거두며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리포트는 매일 알라미로 아침을 맞는 글로벌 사용자 200만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가별 사용 목적, 평균 기상 시각, 인기 미션 등 다양한 데이터를 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알라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딜라이트룸은 미션 알람뿐만 아니라 수면 유도, 오전 루틴 보조 등으로 ‘사용자의 성공적인 아침’을 위해 다양한 기능을 개발 중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한양대 에리카(ERICA) ICT 융합학부와 산학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1월 고민삼 지도 교수를 연구책임자로 영입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침대 매트리스를 개발하는 ‘삼분의일’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는 “현재 사용자의 아침 컨디션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모닝 웰니스 인덱스(MWI)’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아침을 맞이하기 위한 모든 행동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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