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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클, ‘2021 에피 어워드 코리아’ 퍼포먼스 마케팅 은상 수상

종합광고대행사 펜타클이 제작한 배민커넥트(우아한청년들) ‘요즘 일상’ 캠페인이 ‘2021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마케팅 어워드로, 전 세계 5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올해 ‘에피 어워드 코리아’는 마케팅 업계 변화를 반영해 기존 스페셜티 부문에 COVID-19 · BIG TV · 퍼포먼스 마케팅 등 3개의 출품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펜타클은 배민커넥트 ‘요즘 일상’ 캠페인으로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최초의 수상사로 선정됐다. 이는 인지도 제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광고주에게 실질적인 성과를 제공하고 매출 상승에 기여한 캠페인에 수여하는 상이다.

‘요즘 일상’ 캠페인은 누구나 원할 때 배민커넥트를 통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3편의 광고 시리즈다. 반려동물(집사 편), 스포츠(야구팬 편), 취미(초보 유튜버 편)를 주제로 각 광고 속 인물이 아르바이트가 필요한 순간을 소개하며, ‘하고 싶은 일이 생길 때 한 두 시간’이라는 메시지를 공통적으로 담았다.

펜타클 관계자는 “배민커넥트의 대중 인지도 제고를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캠페인 타깃을 배민커넥트를 고려해보지 않은 소비층으로 설정했다”며,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일상 속에서 아르바이트가 필요한 상황’을 현실감 있게 제시한 것이 소비자 공감을 얻는 데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짜임새 있는 기획력에 힘입어 요즘 일상 캠페인 실시 후 배민커넥트 지원자 수는 2배 이상 증가했으며, 배민커넥트의 대중적인 이미지 제고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배민커넥트의 요즘 일상 캠페인은 지난해 ‘대한민국 광고대상’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대상을 비롯해 구글이 뽑은 ‘2020 시청자에게 가장 주목받은 유튜브 광고’에 선정되기도 했다. 펜타클 차상훈 부사장은 “신설된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에서 첫 수상을 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께하는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성과를 안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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