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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 멤버십 NFT 유틸리티 생태계를 열다

디지털 마케팅 기업 ‘펜타브리드’에서 올해 출범한 멤버십 NFT 에이전시 서비스 ‘Royal NFT’가 기업들의 유틸리티 NF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자체 NFT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로얄 NFT 클럽(Royal NFT Club, 이하 RNC)’으로, 펜타브리드가 기업들의 유틸리티 NF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RNC는 멤버십 유틸리티 NFT 생태계 구축에 동참하는 기업들로 이뤄진 멤버십 NFT로, NFT 씬의 얼리어답터와 커뮤니티 리더들을 규합해 다양한 브랜드 NF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 전망이다. RNC는 11월 초 NFT 1만 개를 민팅할 계획이다.

RNC 등급은 ▲퍼블릭 등급의 NFT 얼리어답터 그룹 Royal Members(R멤버) ▲NFT 생태계 구성에 있어 영향력이 강한 커뮤니티, 길드 리더,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VIP로 구성된 선별그룹 Noble Members(N멤버) ▲RNC 생태계의 유틸리티 제공자인 기업그룹 Company Members(C멤버)로 구성된다.

한편 펜타브리드의 Royal NFT는 RNC 론칭과 함께 대규모 밋업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NFT 커뮤니티 매니저부터 기자단, 인플루언서, RNA 생태계 참여를 희망하는 플랫폼 기업, 유틸리티 공급 기업 등 250명을 초대해 ‘NFT 1.0에서 2.0으로의 진화’를 주제로, NFT 시장 흐름을 살펴보고 RNC 생태계 서비스 모델을 소개할 계획이다.

밋업 행사는 10월 20일 강남 대형 행사장에서 개최되며, 참가 희망자는 Royal NFT 웹사이트 내 공식 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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