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즈, “올해의 가장 혁신적인 비디오 애드테크 기업” 상 수상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티즈, “올해의 가장 혁신적인 비디오 애드테크 기업” 상 수상

혁신적인 광고 솔루션 구축으로 수상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티즈(Teads)가 지난달 11일 미국 IT 전문매체 디지 데이(Digiday)가 주관하는 디지 데이 어워드 유럽(Digiday Awards Europe)에서 ‘가장 혁신적인 비디오 애드테크 기업(Best Video Ad Tech Innovation)’으로 선정됐다. 함께 선정된 기업으로는 오라클 데이터 클라우드의 모트(Oracle Data Cloud’s Moat), 아식스 디지털(ASICS Digital)이 있다.

디지 데이 어워드는 디지털 광고 마케팅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미디어 기업 디지 데이가 매년 세계 유수의 광고주, 광고 대행사, 미디어 중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마케팅 성과를 보여준 최고의 마케팅 및 광고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특히 ‘가장 혁신적인 비디오 애드테크 기업(Best Video Ad Tech Innovation)’ 부분은 비디오 광고 캠페인 전반에 걸쳐, 비디오 콘텐츠를 전달하거나, 측정 혹은 지원함에 있어서의 기술적 혁신을 이룬 기업을 선정한다.

티즈는 오라클 데이터 클라우드의 모트과 손잡고 동영상 광고의 뷰어빌리티(Viewabilit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구축해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CPCV(Cost Per Completed View), vCPM(Viewable CPM)는 광고주가 최대 30초 이내에서 임계치를 정해 해당 초수가 넘었을 때에 발생하는 노출(Viewable Impression)에 대해서만 과금한다. 이를 통해 광고주에게 100% 뷰어빌리티를 보장하는 것이다.

티즈는 전 세계 최초로 아웃스트림 비디오 포맷을 발명한 글로벌 동영상 광고 플랫폼이다. CNN, 뉴욕타임즈, 포브스, 보그, 비지니스 인사이더 등 글로벌 매체와 제휴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비디오 광고를 서비스한다. 서울을 포함해 전 세계에 26개 오피스에 9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한국 티즈도 아웃스트림 비디오 광고 포맷 및 다양한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광고를 국내의 80여 개 프리미엄 매체들에 적용해 새로운 광고 경험을 국내에서 선보이고 있으며, Creative Studio를 통해 광고 디자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윤정근 한국 티즈 지사장은 “2019년까지 까르띠에, 반클리프앤아펠, 샤넬, 디올, 버버리 등의 럭셔리 패션브랜드와 라프레리, 비오템, 에르메스 등의 뷰티브랜드, 그리고 벤츠, BMW, 아우디, 캐딜락, 포르쉐, 렉서스 등의 수입차 브랜드 고객 위주로 담당했다면 2020년에는 애플, SKT, IBM, LG, 삼성, Dell 등의 IT 시장과 FMCG, CPG군으로 광고주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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