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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 아이돌 그룹 빅스의 ‘라비’ 클래스 오픈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이사 고지연)이 아티스트 라비의 음악 클래스를 오픈한다고 22일 전했다.

라비와 콴다의 콜라보, <라비가 들려주는 꿈과 동기부여, 그리고 음악>

그룹 빅스의 멤버이자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의 수장인 라비의 음악 클래스 <라비가 들려주는 꿈과 동기부여, 그리고 음악>은 클래스101과 AI기반 풀이검색 앱 콴다(QANDA)’가 협업해 선보이는 클래스로, 10대 시절 라비가 꿈을 찾고 데뷔를 향해 노력한 과정들과 본인만의 동기부여 및 멘탈관리법 등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데뷔 이래 187곡의 저작권을 등록해 아이돌 저작권 곡 수 1위에 빛나는 프로듀서 라비의 음악적 노하우까지 모두 전달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라비의 대표곡 ‘PARADISE’의 탑라인 멜로디가 만들어지고 코러스가 쌓여 음원이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라비가 심적으로 가장 힘들던 시절 작사한 ‘live’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실제 발매된 곡에 관해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콴다’의 10대 유저들에게 받은 질문에 라비가 답변해주는 Q&A 챕터도 마련돼 있어 라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만큼 더욱 의미있는 클래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라비는 “10대 때는 내가 사랑하는 것,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웠고, 데뷔라는 뚜렷한 목표를 위해 달렸다. 데뷔를 하고 무대에 서면 만족할 줄 알았지만, 진짜 도전은 필드에 들어와서 시작된 것 같다”며, “10대 때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도전하며 알게 된 것들을 이 클래스를 통해 들려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4일부터 파격 얼리버드 진행

이번 클래스는 오는 24일까지 클래스101과 콴다 앱에서 파격 얼리버드가 9,900원에 구매 가능하며, 25일 낮 12시부터 수강 가능하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매스프레소가 운영하는 ‘콴다’는 질문 답변 (Q&A)을 뜻하며, 16억건 이상의 해설 데이터와 자체 검색 엔진을 기반으로 모르는 문제를 사진으로 촬영해 검색하면 5초 만에 해답과 풀이 과정을 제공한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학습 앱을 제치고 전 세계 교육 콘텐츠 앱 Top 10에 등극하였으며 누적 다운로드 수 2,500만 건 이상, 50여 개국에서 매달 77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다.

김예슬 클래스101 PD는 “아이돌로 데뷔해 힙합 레이블의 수장이 되기까지 아티스트 라비의 노하우가 모두 담긴 클래스인 만큼 열정과 음악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며, “10대가 아니더라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에서 동기부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한 클래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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