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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과 함께라면 2021년도 즐겁다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고지연)이 “새해를 앞두고 ‘2021 온라인 클래스 트렌드’를 제안한다”고 22일 말했다.

2020년 코로나19로 언택트 생활이 지속돼 온라인 클래스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했다. 이에 올 초 대비 12월 초 클래스101의 누적 클래스 수는 약 3배 상승했다.

이에 클래스101은 올해 판매 추이와 사회적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패턴을 바탕으로 <2021 온라인 클래스 트렌드 키워드> 여섯 가지를 선정했다, 키워드는 ‘집콕육아’, ‘홈트니스’, ‘그린푸드’, ‘집꾸미기’, ‘미타임’, ‘쇼미더머니’ 다.

우리집을 위한 ‘집콕육아’와집꾸미기’

클래스101은 활동에 제약이 생긴 보육자와 아이들의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고자 올해 ‘클래스101 키즈’를 개설했다, 아이들을 위한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와 함께 연령대별 플레이 키트를 구성해 인기다. 뿐만 아니라 재택근무, 비대면 수업 등으로 인해 집의 의미가 일과 휴식을 동시에 해야 하는 멀티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자신만의 특색 있는 공간을 위한 각종 홈 인테리어 오브제를 만드는 클래스 역시 다양화됐다.

건강을 위한 ‘홈트니스’‘그린푸드’

기존 홈트레이닝의 범위를 넘어 SNPE, 스피닝, 폴댄스 등 다양한 기구를 활용하는 홈트니스로 확장했으며, 준비물 배송해주고 설치 방법까지 알려준다. 이어 운동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에 관심이 높아져 채식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며 그린푸드 콘텐츠 수강생이 꾸준히 증가했다.

일상이 된 ‘미타임’과 경제적 자유를 위한 ‘쇼미더머니’

사회적 거리두기에 의해 자신만의 시간, 즉 ‘미타임(Me Time)’이 늘어나 취미생활은 일상이 되었다. 기존 인기 취미 클래스인 드로잉, 공예와 함께 명상, 요가 등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머니 클래스도 큰 호응을 얻었다.

김가영 클래스101 브랜드 마케터는 “2020년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일상을 지키려는 노력은 계속됐고, 그 중심에 온라인 클래스가 있었던 만큼 올해 처음으로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클래스101은 트렌드에 대한 분석과 예측을 통해 다양한 클래스를 선보임은 물론 더 나아가 수강생에게 새로운 취향을 제안하고, 예비 크리에이터에게 클래스 오픈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래스101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되지 않는 국내 대표 온라인 클래스로 이제는 여러 해외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서비스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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