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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팅 Native AD

클래스팅 네이티브 광고 - 디아이 매거진
피드형 광고 예시 <이미지 상품(좌), 동영상 상품(우)>

클래스팅은 학교, 유치원 등 교육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에듀테크 서비스로 교사의 학급 운용과 수업, 더 나아가 학생의 학교 생활을 돕는 앱이다. 교사는 클래스팅을 통해 앱 내에서 클래스를 개설하고 학생과 학부모를 초대해 학급을 관리한다. 또한 학급 소식이나 공지를 게시글, 사진, 영상 형태로 업로드 해 구성원들끼리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의 과제를 관리하거나 학업 성취도·학습성향·교우관계 등 교육 관련 데이터의 복합적인 활용도 가능하다.

교육기관에서 주로 사용되는 앱인 만큼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을 것이다. 클래스팅 가입자 중 교사는 15만 명에 달하고 교육기관만 14,500개에 달한다. 이렇듯, 클래스팅은 학교와 교사가 채택해 사용하는 교육 서비스인 만큼 학부모의 신뢰가 높은 편이다. 클래스팅의 주간 활성 학부모 유저는 100만 명으로, 클래스팅에서는 자녀의 학년 정보를 바탕으로 세밀화된 학부모 타깃팅이 가능하다. 구매력이 높은 30~40대의 여성이 주 사용자이기 때문에 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광고주라면 클래스팅 네이티브 광고상품을 눈여겨 보는 것이 좋겠다.

클래스팅 네이티브 광고상품의 특징은 교육환경을 저해할 수 있는 내용을 자체적으로 검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엄선된 광고만을 송출해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광고 반응을 이끌어낸다는 것이다. 광고상품의 종류는 ‘피드형 광고’와 ‘학급 공지 타입 광고’가 있다.피드형 광고는 이미지, 동영상 광고가 가능하고 페이스북 광고와 유사한 게시글 타입의 광고다. 이미지와 영상을 활용하는 광고인 만큼 눈에 잘 띈다. 동영상 광고는 Auto-play 되며, 클릭 시 확장돼 소리와 함께 재생된다.

클래스팅 네이티브 광고 - 디아이 매거진
학급공지 타입 광고 예시

학급공지 타입의 광고는 매일 푸시 메시지로 전달받는 학교·학급 공지와 함께 노출되는 광고상품이다. 일반 배너광고보다 자연스럽기 때문에 더욱 많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클래스팅 네이티브 광고상품의 단가는 CPM 8,000원이며, 최소 집행 단가는 500만 원이다. 예산 내에서 각 광고상품을 적절히 믹스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게시글 타입 광고와 학급 공지 타입 광고를 6:4 비율로 믹스 가능하다. 이외에 동영상 광고상품에는 50% 할증이 적용되며, 동영상 상품과 학급 공지 타입 광고상품의 믹스를 원한다면 동영상 광고 최소 집행 금액인 500만 원에 더해, 학급 공지 타입 광고 최소 집행 금액 100만 원부터 믹스 가능하다. 한편 학부모 타깃팅 시 자녀의 학년을 설정하면 30% 할증이 적용된다. 만약 학생이나 교사를 타깃팅하고자 한다면 클래스팅 측에 별도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및 학급 관리라는 특정 목적을 위해 이용하는 서비스인 만큼 모든 연령층에 소구하기는 어렵지만, 학부모라는 구체적인 대상에게 다가가기에 클래스팅은 더없이 강력한 매체다. 교육에 IT 서비스를 접목한 에듀테크 서비스 클래스팅이 앞으로도 교육현장에서 활약하길 기대해본다.

  • 기본단가: CPM 8,000원, 최소 집행 금액 500만 원
  • 주요특징: 학교를 위한 에듀테크 서비스로 교사의 학급 운용과 수업을 돕는 앱이며, 학교와 교사가 채택해 사용하기 때문에 학부모의 신뢰가 높음
  • 기대효과: 자연스러운 네이티브 광고로 거부감 없는 광고 노출과 세밀한 학부모 타깃팅으로 높은 광고 반응 획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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