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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무료화를 지속하기 위한 글로벌 OTT 리더 아이치이의 노력

글로벌 DSP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 이하 TTD)는 아이치이가 유니파이드 ID 2.0을 도입한다고 13일 전했다.

아이치이(이하 IQ)는 글로벌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분야 혁신 기업으로 동남아시아·한국·북미·호주·홍콩·대만 등 자사가 제공하는 해외 지역 서비스(www.iq.com)에 유니파이드 ID 2.0을 적용한다.    

TTD가 처음 개발한 유니파이드 ID 2.0은 업계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ID 솔루션으로서 현존하는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반영해 설계됐다. 주목할 만한 기술적 향상이자 쿠키의 대안으로 유니파이드 ID 2.0은 콘텐츠 무료화에 바탕이 되는 관련성 높은 광고노출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새로운 ID 솔루션은 OTT 및 커넥티드 TV를 비롯한 대부분의 옴니채널 환경에서 작동하며 소비자에게 더 큰 제어 권한을 제공한다.

OTT 분야 글로벌 리더인 IQ는 유니파이드 ID 2.0을 통해 광고주가 연관성 높은 오디언스를 더욱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이와 동시에 사용자에게는 개인 정보 보호가 강화된 사용 환경을 IQ의 글로벌 인벤토리 전체에 걸쳐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더글러스 초이(Doug Choy) TTD 북아시아 지역 인벤토리 파트너십 담당 임원은 “유니파이드 ID 2.0이 현재 전 세계적으로 큰 지지를 얻고 있는 상황 속, IQ가 유니파이드 ID 2.0을 채택해 기쁘다. 아이치이는 이를 통해 ID의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내딛게 될 것이며 뒤이어 더 많은 아시아 지역의 파트너가 역시 유니파이드 ID 2.0라는 새로운 ID 솔루션을 도입할 것”이라 말했다.

프랭키 푸(Frankie Fu) IQ 국제 광고 담당 부사장은 “개인 정보 보호가 중요하고 쿠키가 사라지는 미래에 대비해야만 하는 상황 속, 아이치이가 유니파이드 ID 2.0을 도입한 것은 이를 위한 의미있는 진전이라고 생각한다. 유니파이드 ID 2.0을 통해 전 세계의 사용자는 앞으로도 더욱 개인화된 환경에서 프리미엄급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이며 아이치이에서는 이를 통해 수익 성장을 모색하면서 이전보다 더 많은 데이터 제어 역량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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