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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게도, 외부 평가에서도 인정받는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

-TTD의 빠른 성장의 비결은 기업 문화, 포용성·민첩성·개방성
-95% 이상의 직원이 만족하는 TTD

전 세계 DSP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 이하 TTD)는 ‘2021년 중견 기업 부문 100대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됐다. 

본 리서치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과 그레이트 워크플레이스 투 워크(Great Workplace to Work)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애드테크 분야의 글로벌 리더 및 프로그래머틱 광고 전문 기업으로, 100~999명의 직원 규모를 가진 중견 기업 부문에서 금년을 포함해 5년 연속으로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 결과에서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뉴욕 지역 1위, IT 회사 중 2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에서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다양성·여성·밀레니얼 세대·부모가 선호하는 최고의 직장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95% 이상의 TTD 직원이 자신의 회사가 일하기 좋은 회사라고 평가하는 데 동의했다. 평균적인 미국 회사에서 오직 59%의 직원만이 해당 질문에 동의한다고 답하는 것과 비교하면 이는 상당히 높은 수치다. 이 조사 결과에 나타난 직원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TTD에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회사에서 마련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열정적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 세계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TTD는 자사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고 그 가치를 반영하는 인재를 유치한다. 그로 인해 기업 문화를 보호하고 강화하며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TTD의 인력 관리 부문 최고 책임자인 비나 라이트(Vina Leite)는 “매년 포춘으로부터 최고의 직장 중 하나로 선정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우리는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TTD의 모든 직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웠던 지난 15개월 동안 우리 직원들이 서로에게 보여준 배려와 지원은 TTD의 문화인 관대함과 서로에 대한 진심어린 존중이 어떤 가치를 담고 있는지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수상을 원동력으로 삼아 훌륭한 기업 문화 조성에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포춘과 함께 리서치를 공동 진행한 그레이트 워크플레이스 투 워크의 마이클 C. 부쉬(Michael C. Bush) CEO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와 같은 최고의 직장은 직원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역동적이고 유연하며 투명한 업무 공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도 강력한 도움이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레이트 워크플레이스 투 워크에 의해 인증 받은 직장의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전달한 의견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최고의 직장’들이 선정되며, ‘소형 기업 분야(The Best Small Workplace) 최고의 직장’ 및 ‘중견 기업 분야(The Best Medium Workplace) 최고의 직장’ 역시 리스트에 포함돼 함께 발표된다. 이번 조사를 위해 그레이트 워크플레이스 투 워크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28만 명 이상의 직원들로부터 의견을 받아 그 결과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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