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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건강한 오늘과 내일을

한 남자가 지속가능한 캠핑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는 고객에게 주문 상품을 보내기 위해 운송 업체를 기다리고 있는 중, 이어 페덱스(FedEx)의 전기차가 도착한다. 가게 앞에 페덱스 전기차가 주차된 것을 본 캠퍼 스카우트 부대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전 세계에 그의 가게를 알린다. 잠시 후 캠핑용품 주문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4월 22일은 지구의 날. 병들어 가는 지구는 우리에게 계속 신호를 보내고 있다. 세계 최대 운송 업체인 페덱스는 더 이상 이 신호를 외면하지 않는다. 페덱스는 지구를 우선순위로 정해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페덱스는 2040년까지 모든 배송 차량을 친환경적인 전기차로 바꾸고, 재사용할 수 있는 포장지를 사용할 방침이다. 지구를 살리는 과감한 조치가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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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기자

이재민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 youjam@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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