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Today

죄송합니다, 소개팅 앱 접습니다!

– 기존 ‘소개팅 앱’에서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뜻 내포
– 글램 라이브 특장점을 어필하는 영상 공개
– 유저 참여형 라이브 퀴즈쇼 이벤트 진행

국내 최초 라이브 데이팅 서비스를 선보인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 ‘글램’이 2022년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 ‘리버스(Re:Birth)’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리버스 캠페인은 ‘다시’라는 뜻의 ‘Re’와 ‘탄생’이라는 뜻의 ‘Birth’를 합친 단어로 기존 ‘데이팅 앱’에 국한돼 있던 글램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해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글램은 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3가지 주제의 디지털 영상을 공개, 유저와 함께 실시간 라이브 퀴즈쇼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브랜드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된 첫 캠페인 영상은 ‘소개팅 앱 글램 접습니다’로 어두운 표정의 글램 안재원 대표가 기자회견장에서 소개팅 앱을 접는다는 충격 선언을 하며 단상에서 물러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이내 반전된 분위기로 다시 나타나 이제 글램은 소개팅 앱이 아닌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점을 강조하며 라이브 기능의 특장점을 직접 어필, 반전 스토리로 꾸며 웃음을 자아낸다.

위 영상을 필두로 글램은 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하며 기억에 남는 일, 호스트 활동 수입 등 라이브 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유저의 솔직한 입담을 풀어낸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누적 다운로드 수, 하루 평균 매칭 수 등 브랜드가 7년 동안 이룬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 영상도 차례로 공개해 라이브 서비스 도입 이후 글램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 줄 계획이다.

한편 글램은 브랜드 재탄생을 기념해 유저 참여형 라이브 퀴즈쇼를 함께 진행한다. 오는27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저녁 9시,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본 이벤트는 퀴즈쇼 1회당 100만 원의 상금을 걸고 글램에 관련된 질문을 실시간 라이브로 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글램 안재원 대표는 “’국내 이용자 수 1위 데이팅 앱’이란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만남과 연결을 위해 라이브 서비스를 확대하고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으로의 브래드 확장을 결심했다”며 “본 리버스 캠페인으로 더 많은 고객이 글램 라이브를 경험하고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글램만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uthor
신주희 기자

신주희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 흥겹고, 흥미롭고, 흥하는 콘텐츠를 사냥합니다. 마케팅, 광고, 트렌드 등 재밌는 아이디어를 쉽고 풍부하게 녹여내겠습니다. 오늘도 흥흥한 하루 되세요! hikari@ditoday.com
Comments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