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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는, 취향저격 펀딩 서비스

– 펀딩 체험 리뷰, 메이커 펀딩 오픈 소식 등 서비스 내 소셜 커뮤니티 기능 강화
– 팔로우 맺은 회원, 일반 회원보다 서비스 전반 참여도 평균 13배 이상 높아

와디즈가 관심 있는 서포터, 메이커 소식을 모아 보는 페이지를 오픈, 플랫폼 내 유저 간 소통을 강화한다.  

라이프디자인 펀딩플랫폼 와디즈(대표 신혜성)는 팔로우 기반 유저의 최신 활동을 모아볼 수 있는 ‘피드’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피드는 펀딩 및 스토어 제품 리뷰와 메이커의 신규 소식 등을 모아놓은 페이지로, 내가 팔로우하는 이들의 서비스 이용 동향, 관심 펀딩 등을 쉽게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내 소셜 서비스다. 아이디어 제품이 많은 펀딩 플랫폼의 장점을 활용해, 유저에게 펀딩을 ‘탐색’하고 일상을 새롭게 해줄 제품을 ‘발견’하는 재미를 주고자 기획됐다.

지난 4월 웹 버전을 먼저 선보인 피드 서비스는 현재 일 방문자 수 10배 증가, 팔로우 수 22%로 상승하며 이용 고객이 활발히 늘고 있다. 특히, 팔로우를 맺고 있는 회원들은 일반 회원과 비교해 펀딩(7배), 스토어 구매(5배), 체험 리뷰 작성(26배), 알림 신청(8배) 및 지지서명(32배) 등 서비스 전반의 참여도가 평균 1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나와 비슷한 취향과 관심사를 가진 유저와 소통할 수 있는 소셜 서비스가 펀딩 탐색의 즐거움을 높이는 장치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와디즈는 피드 서비스를 통해 유저 간 정보 교류와 펀딩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상호 간 소통을 더 활발히 할 수 있는 피드 댓글, 이모지 리액션 기능을 비롯, 새로운 펀딩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기능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와디즈 관계자는 “피드는 와디즈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메이커와 서포터 간 소통을 강화하고 펀딩을 탐색하는 재미를 주고자 기획했다”며 “펀딩으로 만드는 일상의 즐거움을 찾는 유저에게 더욱 사랑받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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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희 기자

신주희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 흥겹고, 흥미롭고, 흥하는 콘텐츠를 사냥합니다. 마케팅, 광고, 트렌드 등 재밌는 아이디어를 쉽고 풍부하게 녹여내겠습니다. 오늘도 흥흥한 하루 되세요! hikari@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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