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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스타트업 지원 위해 NICE페이먼츠와 업무협약 체결

인포뱅크㈜(대표 박태형)가 나이스페이먼츠㈜(대표 황윤경)와 스타트업 투자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ICE그룹 스타트업 투자협력 얼라이언스’는 우수한 기술 기반 중소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결성됐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인포뱅크는 향후  ‘NICE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의 협력 파트너로서 참여하게 된다. ‘NICE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은 NICE그룹의 결제 서비스 및 제반 B2B 사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초기 스타트업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사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인포뱅크 iAccel은 120건 이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쌓아온 베테랑 액셀러레이터로서, 이번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에서 창업팀 발굴 및 투자 검토, 투자 대상 업체 보육 지원, 기존 투자 업체에 대한 후속 투자 진행 등을 협력한다. NICE페이먼츠는 인포뱅크의 투자 대상 업체 및 기존 투자업체의 전자결제 서비스 도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관심 투자 분야의 산업 동향 및 관련 업체의 자료를 공유하고, 상호 주관 아래 열리는 세미나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이 외에도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담당한 인포뱅크 iAccel 홍종철 대표는 “국내 최대 금융 인프라 그룹 NICE와의 협약을 통해 우수 창업기업에 대한 발굴 기회 확대와 투자 네트워크 연결, 금융 서비스까지 더해진 풍성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활발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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