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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에듀테크 이용자 및 트렌드 분석

– 럭키백 이벤트 및 재능부적 이벤트 내달 23일까지 진행
– 5년의 기록 담은 이용자 리포트 인포그래픽과 함께 공개

온·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대표, 김윤환)이 2022년 새해를 맞아 이용자 리포트 공개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2년 나의 재능 부적은 뭘까?
탈잉이 준비한 역대급 할인 이벤트

탈잉은 ‘2022 새해 맞이 이벤트 할인도 2개로, 재미는 2배 더’라는 슬로건에 맞춰 내달 23일까지 럭키백과 재능 부적 이벤트로 각종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럭키백을 통해 최대 22% VOD 할인 쿠폰을, 2022년 재능 찾기 이벤트를 찾아 나에게 맞는 재능 부적과 함께 22,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인스타그램에 나의 재능 부적을 업로드한 사람을 대상으로 새해 달력 ‘배울력’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탈잉 공식 계정과 해시태그를 함께 달아야 하며, 이에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탈잉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5년간의 빅데이터로 도출한
이용자 리포트 인포그래픽

탈잉 이용자 리포트 인포그래픽

탈잉은 최근 이용자 리포트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5년간의 탈잉 이용자 경향을 분석해 만들어졌다.

먼저, 탈잉 이용자 연령층을 살펴본 결과 ▲10대 1% ▲20대 34% ▲30대 36% ▲40대 19% ▲50대 8% ▲60대 2%로 2030세대인 MZ세대를 비롯해 4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 중 최연소는 12세, 연장자는 69 세로, 전 연령대가 탈잉의 콘텐츠를 통해 자기계발과 취미생활을 즐기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별로는 여성이 58%, 남성이 42%로 여성이 많았다. 또, 이용률이 가장 높은 요일은 화요일이며, 퇴근 시간인 저녁 7시경에 가장 많은 이용자 층이 ‘탈잉’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가 불러온 변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강세

5년 간 클래스를 수강하는 이용자 행태에도 변화가 있었다. 특히 코로나19 전후로 온라인 클래스와 오프라인 클래스 이용 비율이 크게 바뀌었다. 코로나19 확산세 이전에는 오프라인 클래스 이용 비율이 91%, 온라인 클래스의 비율이 9%를 기록했는데 코로나19 확산 이후에는 오프라인 클래스 37%, 온라인 클래스 63%로 온라인 클래스의 이용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 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돼 집에서도 다양한 수업을 듣고 싶어 하는 이용자 요구에 발맞춰, 탈잉이 VOD 서비스를 전면 확대했기 때문이다.

요즘 MZ세대가 관심 갖는 OO클래스

이용객들이 탈잉을 통해 수강하는 클래스 TOP3는 ‘재테크’ ‘직무’ ‘취미’ 클래스 순이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있는 직무 관련 클래스, 스펙을 쌓는 동시에 취미도 함께 즐기는 갓생살기(소소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일을 실천하면서 보람찬 인생을 만드는 것이 목표) 가 트렌드임을 엿볼 수 있었다.

탈잉은 흥미로운 이용자 기록도 공개했다. 특히, 일반 학원 등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클래스 등을 선보이며 특별한 학습 경험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애 클래스의 수강생이 604명에 달했다. 이로써 탈잉은 ‘모든 재능이 콘텐츠가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하에, 수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배움을 제공하는 기회의 장을 선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직, 직무 관련 정보는 탈잉에서!

마지막으로 탈잉 이용자 리포트에서는 일요일 급상승 인기 검색어를 공개했다. 탈잉 이용자가 일요일에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이직’으로 나타났다. 이직이나 승진에 도움이 될 만한 커리어를 만들려는 직장인이 탈잉에서 해당 분야의 직무 전문성을 더 높이기 위한 클래스를 수강한 결과로 해석된다.

탈잉 김윤환 대표는 “한 해 동안 탈잉을 아껴준 이용객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재미와 즐거움 선사하고자 이 같은 리포트와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검은 호랑이의 해에는 많은 분들이 새로운 배움과 희망을 찾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온·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은 2016년 11월 출범했다. 누구나 강사가 돼 자신의 취미와 재능을 공유하는 탈잉은 현재 누적 회원 150만 명을 넘어섰고, 연간 400만 명의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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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희 기자

신주희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 흥겹고, 흥미롭고, 흥하는 콘텐츠를 사냥합니다. 마케팅, 광고, 트렌드 등 재밌는 아이디어를 쉽고 풍부하게 녹여내겠습니다. 오늘도 흥흥한 하루 되세요! hikari@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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