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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리와 노무관리가 어려워? 난 ‘플렉스’해

이달 31일을 기준으로 50명 이상 299명 이하인 기업에 적용되던 주 52시간 근무 계도기간이 종료된다. 즉 2021년부터 주 52시간 근무제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 따른 인사관리와 노무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플렉스 CI

플렉스(대표: 장해남)는 데이터 기반 HCM(인적자본관리) 솔루션으로, 이런 실정에 맞게 기업의 인사 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근로기준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제공한다.

다양한 회사 문화에 맞게 다양한 설정 제공이 가능하다. 근로기준법이 반영된 시스템은 법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법에 위배되지 않는 운영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누구에게 어떤 도움이 되나?

근로기준법을 정확히 알고 있는 근로자는 몇 명이나 있을까? 거의 없다. 그런데 회사의 구성원 중 대다수는 근로자로 분류된다. 플렉스는 이러한 사람들에게도 도움된다. 근무 유형 설정 및 근로 계약 체결 시부터 도움을 주며, 체결 후에도 본인의 근무시간을 쉽게 알려준다. 이는 근무 시간의 효율적인 관리로 이어지며, 연장 근로에 대한 수당 역시 근로기준법에 맞게 계산해준다.

플렉스 ‘근태관리’


왜 ‘플렉스’를 써야하나?

기존의 인사관리시스템은 빠르게 바뀌는 근로기준법을 따라가지 못했다. 그래서 실정을 반영하지 못하거나, 별도의 비용과 시간이 발생했다. 하지만 플렉스는 다르다. 고객 맞춤형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변화하는 근로기준법이 바로 반영된다. 플렉스의 사용은 인사관리시스템 관련 비용 절감으로 이어진다.

플렉스 ‘인사이트’

노무관리와 인사관리가 ‘All in One’

단순 근태관리 또는 세무 서비스 등 노무관련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근태, 연차, 급여, 계약 등 인사관리 기능이 있다. 인사담당자는 플렉스 하나로 노무관리와 인사관리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

플렉스 홈페이지에서 회사의 근무 준비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장해남 플렉스 대표는 “주 52시간 근무 이슈는 기업이 해결해야 할 과제지만, 중요한 것은 기업의 성장”이라며 “플렉스를 사용하는 고객사가 여러 노무 이슈에 흔들리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월 플렉스는 100억 규모의 시리즈 A투자를 유치해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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