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토마토 뮤지엄’ 광고, 신비소녀 임은경과 20년 전 화제의 토마토 광고 부활시키며 관심 집중

이마트 ‘토마토 뮤지엄’ 광고가 20년 전 화제의 토마토 광고를 부활시켰다

– 20년만에 돌아온 신비로운 토마토 소녀 임은경, 이마트 광고와 함께 화려하게 복귀
– 이마트, 박물관 컨셉의 스토리텔링형 매장 ‘토마토 뮤지엄’ 선보여

이마트는 토마토 제철을 맞아 새롭게 기획한 ‘토마토 뮤지엄’ 매장을 홍보하기 위해, 최근 신비소녀 임은경과 함께 화제를 모았던 20년 전 토마토 광고를 새롭게 재해석한 광고를 온에어했다.

‘토마토 뮤지엄’은 박물관을 컨셉으로 한 스토리텔링형 매장으로 무지개 방울 토마토, 토마주르, 달짝이 토마토 등 다양한 종류의 토마토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책자 형태의 ‘미니북’과 오디오 가이드 형태의 ‘오디오북’을 도입하여 마치 박물관처럼 진열된 토마토의 특징과 섭취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실제로 토마토에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 면역력 향상에 좋은 성분이 들어있어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식품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로부터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20살의 임은경 대신 2020년의 임은경이 출연한 이번 이마트 ‘토마토 뮤지엄’ 광고는 20년 전과 달리 크기, 색깔 등 더욱 다양해진 토마토를 활용하여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광고 속에서 임은경은 토마토를 만지고 맛보며 ‘직접 만져보고 직접 맛보는’ 컨셉의 ‘토마토 뮤지엄’ 매장을 효과적으로 표현,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변함없는 미모의 비결에 대해 ‘토마토를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다’고 답하는 임은경은 2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또 한 번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편 광고 촬영 관계자는 “임은경이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토마토를 거침없이 잡고, 장시간 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원조 토마토 소녀다운 관록을 보여주었다”며 “광고 속에서는 역으로 촬영 감독에게 토마토를 맞으러 오라고 제안하는 장난스러운 애드립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살리는 임은경의 모습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임은경이 출연한 이마트 ‘토마토 뮤지엄’ 광고는 현재 이마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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