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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하나로 쉽고 빠르게 주문해 볼게 얍!

– 오레노카츠 대학로점 얍오더 활용 최우수 가맹점 선정
– 얍오더, 맛으로 승부 볼 수 있는 환경 만들어줘

박태규 오레노카츠 대표(왼쪽), 박재민 오레노카츠 대학로점 점주(가운데), 최윤석 얍모바일 대외협력 부사장(오른쪽)이 얍오더 최우수 가맹점 선정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얍모바일은 2021년 얍오더 최우수 활용 매장으로 프리미엄 돈가스 프랜차이즈 오레노카츠 대학로점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매장 밖에서도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얍오더

얍오더는 코로나로 타격입은 소상공인을 구하기 위해 얍모바일(대표, 안경훈)이 개발한 비대면 주문결제 플랫폼이다. 매장 안과 밖에서 주문부터 결제까지 올인원(All-in-one)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키오스크로, 긴 대기 줄 없이 빠르고 간편한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매장 입장과 동시에 해당 매장의 메뉴가 자동으로 팝업돼 매장 정보를 찾지 않고 바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얍오더는 올해 5월 론칭 이후 가파른 확산세로 전국 1,400여 개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 빠르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데 앞장선 업적과 얍오더로 발생한 매출 지표 등 내부 기준을 바탕으로 1,400개 매장 중 최우수 제휴 매장 1곳을 시상했다.

얍오더 매출 1위는?
오레노카츠 대학로점

영광의 수상을 차지한 오레노카츠 대학로점은 코로나19로 공연이 사라지면서 거리에 인적이 드물어 힘든 상황을 겪었으나 디지털 상점으로 체질 변화에 성공해 매출 상승을 이뤄냈다. 특히 지난 10월 얍오더를 도입한 후부터 1,400여 개 얍오더 제휴 매장 중 현재까지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오레노카츠 대학로점 박재민 점주는 “얍오더 적용 전에는 손님 응대에 한 테이블당 5번 이상 이동해야 했는데, 얍오더 도입으로 동선이 줄어 노동 강도가 줄어들었다”며 “음식 맛을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어 매출 확보의 동력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레노카츠 박태규 대표는 “얍오더는 비대면, 비접촉이 대세인 현 시국과 우리 매장 상황에 가장 잘 맞는 시스템이라고 판단해 도입했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구하고 고객 만들고
얍모바일 솔루션

얍모바일 최윤석 대외협력 부사장은 “얍(YAP) 솔루션이 어려운 시기 소상공인분들께 새로운 활력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시상을 계기로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앱 사용자들도 편리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지난달 초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에 돌입했지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4~5,000명대 기록,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확인되는 등 방역 상황이 악화되자, 정부는 강화된 방역 대책을 다시 꺼내 들었다. 이제야 일상 회복과 재기를 준비하던 소상공인들의 한숨은 깊어 가는 가운데, 얍오더가 이들의 걱정과 불안을 덜어줄 해결책으로 등장한 것이다.

한편, 얍오더는 모회사 얍컴퍼니의 독자적인 위치인식 기술인 블루투스와 고주파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비콘을 활용한 기술이다. 벽을 투과하지 못하는 고주파 특성을 이용해 실내 외를 구분하므로 정밀한 위치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블루투스가 꺼진 상태에서도 음파를 활용하여 위치를 파악하기 때문에 얍오더를 설치한 고객은 공간과 위치 상황에 따라 정확한 매장, 메뉴, 할인, 예약, 스탬프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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