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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나무의 새벽 편>

유한킴벌리는 1999년부터 학교에 나무를 심는 ‘유한킴벌리 학교 숲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심어진 나무는 학교와 도심의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광고는 이런 나무들의 보이지 않는 수고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학교.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나무는 누구보다 일찍 등교해 미세먼지를 숲속 깊숙이 감추고 잎으로 숨을 쉬며 미세먼지를 붙잡아 둔다. 누군가의 노력이 있기에 아이들은 오늘도 상쾌하게 등교를 하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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