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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씽씽·탈잉의 공통점? 한글날을 위한 웨비나 진행

-한글 로고 사용하는 5개 스타트업의 브랜드 디자이너 참여
-한글날 9일(토) 웨비나 공개,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무료 제공

온·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이 오는 한글날(9일)을 맞이해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웨비나의 주제는 ‘한글 로고를 사용하고 있는 스타트업’과 함께 ‘한글을 선택한 스타트업’이다.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을 브랜드 전략으로 사용하는 스타트업을 소개한다. 한글이 문화적 관점을 넘어 고유의 심미성을 통해 시각적 인지성을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전략 중 하나가 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글 로고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5개의 스타트업

웨비나 연사로는 국내 스타트업 중 한글 로고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5개의 스타트업 ▲탈잉 브랜드 경험팀 리더 조중현 디자이너 ▲요기요 디자인 센터 장예종 실장 ▲타다 브랜드 본부BX 디자인팀 리더 남현수 디자이너 ▲화해 디자인 리더 김미현 디자이너 ▲ 씽씽디자인 팀장 이미지 디자이너, 현연서 디자이너 ▲씽씽 디자인 팀장 이미지 디자이너가 참여한다.

6인 6색, 여섯 가지 인사이트

이번 웨비나를 통해 6인의 브랜드 디자이너의 ▲기업의 추구 가치 ▲한글 로고 정체성과 차별성 ▲ 한글 로고 브랜딩 시 유의하고 있는 사항 ▲한글을 선택한 이유 등과 더불어 한글로 브랜딩을 전개하는 과정의 스토리 ▲ 한글 브랜딩의 향후 미래 가치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글날 오후 6시에 만나는 웨비나

‘한글을 선택한 스타트업 웨비나’는 한글날인 오는 9일(토) 오후 6시 공개되며, 사전 준비된 영상과 함께 한글 아이덴티티를 전개하는 디자이너들의 브랜딩 이야기에 대한 라이브 세션도 마련된다. 웨비나는 현재 탈잉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자에 한하여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웨비나 신청자에게는 VOD 무제한 다시보기를 제공한다.  

탈잉 김윤환 대표는 “575번째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 브랜딩의 장점을 알리고자 이번 웨비나를 마련했다”며 “이번 웨비나가 한글을 브랜드 전략으로 삼아 기업 인지도 확장을 고민하는 디자이너 분들께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탈잉은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다양한 직군의 경험이나 사례 등을 공유하는 웨비나를 지속 기획해 제공하고 있다. 웨비나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쌓은 노하우를 공개하며 업계 종사자가 실제 겪는 문제나 고민 등에 도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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