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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플라이어, 윤 반드리엘 신임 동남아시아-태평양 세일즈 부사장 선임

▲ 앱스플라이어 윤 반드리엘 신임 동남아시아-태평양 세일즈 부사장

글로벌 어트리뷰션 선두 기업 앱스플라이어가 동남아시아-태평양(SEAPAC) 세일즈 부사장에 윤 반드리엘(Joen van Driel)을 새롭게 선임했다고 밝혔다. 앱스플라이어가 주목하고 있는 고속 성장 지역인 한국, 일본, 인도, 그리고 동남아시아를 총괄하게 된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에 따르면 SEAPAC 시장은 2025년까지 6억 6,300만 명 이상의 모바일 사용자가 유입되며 초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윤 반드리엘 부사장은 2월부터 방콕에 위치한 앱스플라이어 SEAPAC 본사에 기반을 두고 신규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장은 물론 내부 세일즈팀의 성장에 주력해 앱스플라이어의 장기적인 전략 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윤 반드리엘 부사장은 영업 관리는 물론 전략 및 비즈니스 개발 전반에 걸친 20여년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앱스플라이어에 합류하기 전에는 홍콩, 싱가포르, 그리고 필리핀을 기반으로 지난 17여 년간 오라클, 구글 클라우드, 어도비, 그리고 세일즈포스 등의 세계적인 테크 기업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인상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윤 반드리엘 앱스플라이어 SEAPAC 세일즈 부사장은 “2020년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앱스플라이어는 SEAPAC 시장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계속해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SEAPAC 지역에서 앱스플라이어가 더욱 확고한 리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훌륭한 팀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모바일 앱 사용이 나날이 증가하며 디지털 마케팅 산업 또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그러한 가운데 앱스플라이어는 마케터들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될 뿐”이라고 말했다.

앱스플라이어 아시아태평양(APAC) 사장 겸 총괄 로넨 멘스 (Ronen Mense)는 “윤 반드리엘 신임 부사장이 앱스플라이어 세일즈팀의 세계적인 인재들과 함께 성장하며, 팀이 더욱 성공할 수 있도록 전략을 기획하고 세일즈 기능을 도입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윤 반드리엘 부사장이 테크 분야에서 축적한 오랜 경험이 앱스플라이어의 신임 부사장으로서 역할과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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