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파트너스, AI 기반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앨리슨+파트너스(Allison+Partners)’가 AI 기반 채용 시스템을 활용해 ‘마케팅 전략 컨설팅’ 부문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현재 앨리슨+파트너스가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디지털 마케팅 및 PR 영역 외에,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 컨설팅 분야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며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춘 외국어 능통자를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채용 부문은 ▲전략 컨설턴트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 ▲콘텐츠 디벨로퍼로 원서 접수는 오는 6월 3일까지이며, 지원 희망자는 채용 웹사이트 (allisonpr.recruiter.c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한국 지사 설립 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번 채용은 공채 1기 신입사원 모집으로, 채용 후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워크앤라이프 밸런스를 위한 혜택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특히, 앨리슨+파트너스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재택근무를 제도화함으로써 워크앤라이프 밸런스는 촉진하고 업무 생산성은 극대화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구축했다. 직무교육을 이수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 1회 출근, 주 1회 재택을 의무화하고, 나머지 주 3일은 출근과 재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선진 기업문화를 기반으로 자유로운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채용은 ①서류전형 ②AI(인공지능) 기반 역량검사 ③주제별 PT 면접 ④외국어 면접 등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에 도입한 AI 기반의 역량검사는 자기소개와 같은 기본 질문 외에도 지원자의 특성을 분석하기 위한 상황 및 심층 질문, 적성 탐색을 위한 다양한 전략 게임 등으로 구성돼, 업계에 최적화된 인재를 선발하는 절차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AI 마케팅 연구소를 설립한 앨리슨+파트너스는 지난 4월에 RPA를 전사적으로 도입하고 RPA 마케팅 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업무 전반에 AI 및 RPA와 같은 최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미국 PRovoke(구 홈즈리포트)에서 발표하는 ‘2020 일하기 좋은 에이전시’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앨리슨+파트너스 정민아 공동대표는 “앨리슨+파트너스는 글로벌 마케팅 전략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인재영입을 강화하고 있다. 탁월한 역량을 가진 인재들이 잠재력을 발휘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도 워라밸을 추구할 수 있는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특히, 인재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첨단 근무환경과 함께 선진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도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혁신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채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전형 내용과 일정, 접수 관련 사항은 앨리슨+파트너스 채용 웹사이트(allisonpr.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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