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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만들다,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 BAT

일상은 브랜드로 가득하다. 우리가 입고, 먹고, 자는 모든 게 브랜드다. 브랜드가 변하면 일상이 변한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정도다. 그래서 BAT(비에이티, 이하 BAT)는 브랜드를 만든다.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꿔 나가면 결국 세상도 바꿀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 BAT다.

글. 정병연 에디터 bing@ditoday.com
사진. BAT 제공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브랜드는 저마다의 철학에 바탕을 둔 고유한 시선을 갖는다. 이 시선은 제품과 서비스라는 구체적인 형태로 세상에 나온다. 브랜드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복잡다단한 세상에 한 가지 시선을 더하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셈이다. 다시 말해,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고, 우리는 브랜드를 만든다.”

BAT의 슬로건은 당돌하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충분히 그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돋보인다. 브랜드의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 자신감이다. 사람들의 일상을 구성하는 수많은 브랜드가 개인을 넘어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는 생각이 BAT 멤버들을 한 곳으로 불러 모았다.

통합적 브랜딩과 마케팅을 가능케 하는 전문가 집단

BAT는 종합 브랜딩 에이전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콘텐츠 마케팅, 광고 캠페인, 퍼포먼스 마케팅 등 브랜드의 론칭부터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전략을 통합적으로 수행한다. 이러한 통합성이 BAT를 다른 에이전시와 구분 짓는 특징이다. 퍼포먼스 중심 기업이 자동화 기술을 강조하고 SNS 중심 기업이 콘텐츠 제작 능력을 내세우듯, BAT는 통합적인 브랜딩 & 마케팅 수행 능력을 강점으로 제시한다. 브랜드를 만들어가려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커뮤니케이션에 들이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대신 자신의 철학과 시선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디지털을 기반으로 브랜딩 전략을 짠다는 점에서도 기존 종합 광고 대행사와 다르다. TV CF나 영상 캠페인을 중심에 놓고 여러 형태의 캠페인을 더해가는 방식이 아니라, 브랜드 규모와 성장 속도 등에 적합하면서 디지털 환경 아래 최대 효율을 낼 수 있는 전략을 고민한다. 또 기획과 실행을 내부에서 소화할 수 있는 ‘전문가 집단’으로, 팀 내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활발하게 이뤄지는 ‘작고 유연하며 민첩한 조직’이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니즈를 충족시키는 높은 퀄리티의 결과를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제너럴리스트로 성장해가는 스페셜리스트

진정한 의미의 통합적 브랜딩과 마케팅 서비스는 분야별 최고 수준의 멤버들이 모여야 가능한 일이다. BAT 멤버들의 면면을 들여다 보면 말로만 소수 정예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경력직 위주로 공격적인 채용을 진행해왔기 때문이다. 신입 사원 역시 잠재력과 학습능력이 있고 열정을 보이는 사람을 찾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 전반적으로 인재 밀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실제로 BAT 내부에서도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배울 수있는 동료가 많다’라는 점은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크게 높이는 요인이다.

전문성만큼 협업에 대한 의지도 중요하게 본다. BAT가 지향하는 프로페셔널 커뮤니티는 개인 플레이로 달성할 수 없는 목표이기 때문이다. 각기 다른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되, 개인이 아닌 팀으로 성과를 내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개개인이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해보는 것을 권장하기도 한다. 마케팅 그룹의 AE가 브랜딩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콘텐츠 팀의 에디터가 퍼포먼스 소재도 기획해보는 식이다. 전문 분야 밖에서 경험을 쌓은 멤버는 프로젝트를 살피는 시야가 넓어지고, 넓어진 시야는 통합적 브랜딩 서비스의 퀄리티를 높이는 방식으로 BAT의 자산이 된다.

BAT멤버들의 자기계발이 곧 회사의 발전

“회사가 제공하는 가장 큰 복지는 ‘좋은 동료를 채용하는 한편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커리어적 성장을 위한 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내 복지제도에 대한 BAT의 시선 역시 남다르다. 단순히 회사가 여러 가지 혜택을 베푼다는 개념이 아니다. 그보다 더 구체적이다. BAT의 복지제도는 멤버들의 ‘일하는 마음’에 초점을 맞춘다. 박준규 대표가 좋은 동료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성장을 위한 지원이라는 답을 내놓은 것도 그래서다.

직무 관련 강의, 행사, 워크숍에 대한 교육비나 도서 구매비, 사내 스터디 비용을 지원하는 건 기본이다. 크고 작은 스트레스가 누적되는 에이전시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정기적인 종합 검진 외에도 6개월에 한 번 심리 상담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근속자 유급휴가와 휴가비 등 재충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멤버의 자기계발이 곧 회사의 발전이다. 단순명확하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BAT는 BAT만의 철학 아래에서 꼼꼼하게 고민하고 차근차근 이뤄가는 중이다.

프로젝트 사례로 미리 만나본 BAT

통합적인 브랜딩과 마케팅 관점에서 BAT가 만들어 내는 결과는 어떨까? BAT의 지난 대표 프로젝트 두 건을 소개한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고 자부할 만큼 매끄러운 솜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BAT의 현재 진행 중인 또 다른 주요 프로젝트는 다음 화에서 만나볼 수 있다.

SK E&S 로컬라이즈 군산 브랜드 론칭 & IMC 프로젝트

SK E&S ‘로컬라이즈 군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부터 공간 콘셉트 구축, 브랜드 캠페인, 콘텐츠 마케팅, 웹사이트 제작 및 광고 등 브랜드의 처음부터 끝까지 통합적인 브랜딩과 마케팅을 진행했다.

② 아드리엘 리브랜딩 프로젝트

광고 솔루션 ‘아드리엘’의 로고부터 웹디자인까지 차별화된 브랜드 비주얼과 앱을 제작했다.

▶ BAT의 더 많은 프로젝트 보러가기: https://batcrew.co.kr/work

BAT와 함께한다는 건?
기획과 실행,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의 통합

BAT의 브랜딩&마케팅은 ‘거꾸로 매달린 박쥐의 관점’에서 시작한다. 한 마디로 같은 요소도 180도 다르게 본다. 이들은 ‘마치 거꾸로 매달린 박쥐처럼 180도 다르게 생각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데, 이 슬로건이 의미하는 바는 바로 ‘통합’이다. 브랜딩 관점에서 마케팅을 바라보고 마케팅 관점에서 브랜딩을 바라볼 때, 진정으로 균형 있고 완성도 높은 브랜드로 성장시켜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혁신은 이러한 발상의 전환에서 나온다. BAT와 함께한다면 브랜드는 자신의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제품과 서비스가 어떤 점에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집중하면 된다. 그 내용을 매력적으로 세상에 전하는 건 BAT가 가장 잘하는 일이니까.

BAT 웹사이트
BAT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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