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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제 종이 설문지 돌리지 마세요. 학교 종이 울렸거든요!

학교종이, ‘스마트앱어워드 2021’ 업무효율분야 대상

학교종이 송해전 기획교사, 임호용 CTO, 노현호 개발팀장, 김형균 CEO(왼쪽부터)가 지난 29일 제12회 대한민국 앱 이노베이션대상 시상식 ‘스마트 앱 어워드 2021’에서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학교종이

㈜학교종이(이하 학교종이)는 지난 29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관, 제12회 대한민국 앱 이노베이션 대상 시상식 ‘스마트 앱 어워드 2021’에서 업무 효율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앱 어워드’는 국내 대표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 위원단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바일 앱 평가 시상식으로, 올해 총 7개 부문 321개 기업이 참가했다.

학교종이는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어가는 선생님이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웹 기반 앱 서비스 기업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재 100만 이상의 유저가 사용 중에 있다.

선생님이 매일 직접 배부, 수합, 통계까지 해야 했던 종이 기반 업무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자동 처리 할 수 있는 학교안내문, 알림장, 사진첩 서비스를 제공해 혁신적이고 손쉽게 결과를 취합하도록 지원한다.

학교종이 주요 기능 요약 이미지. 사진 제공 ㈜학교종이

일반적인 설문 기능 외에도 투표,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신청, 만족도 조사 및 담임교사 상담주간 신청 등을 통해 학교에 신청할 각종 설문을 포함, 방과후 신청의 경우 기존 수강생에 먼저 배정하는 우선 추첨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선생님과 학생 간 대면 시간이 줄어든 학교 현장에서 학생이 설문지를 전달하지 않아도, 선생님이 보호자 설문 응답 및 전자서명을 직접 빠르게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학교종이 관계자는 “내년도 신학기 이전에 진급 및 결석계와 교외체험학습신청서 제출 등 학교 현장이 요청하는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라며 “공교육 현장과 각 가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실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께 더욱 만족감을 드리려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