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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SALLY), 월드 IT쇼 2019서 ‘원미닛’ 선보이며 성료

▲ 월드 IT쇼 2019 관람객들이 ‘원미닛(1mean.it)’을 체험하고 있다. 

모바일 앱 개발사 샐리(SALLY)가 ‘월드 IT쇼 2019(WIS2019)’에 참가해 자사 서비스 ‘원미닛(1mean.it)’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쇼 2019는 차세대 첨단 산업을 주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올해는 30개국 약 500개 ICT 기업이 참여해 기술력을 선보였다.

샐리는 이번 전시에서 부스 운영을 통해, 누구나 1분 안에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자사 서비스 ‘원미닛’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달 진행될 서비스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용자들이 미리 업데이트 버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기대감을 높였고, 동시에 현장에서 원미닛에 대한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아 향후 서비스 플랜도 수립할 수 있었다.

박정현 샐리 대표는 “월드 IT쇼를 위해 준비 기간 포함, 일정 내내 고생해준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예상보다 반응이 너무 좋아 다들 보람찬 월드 IT쇼가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더욱 가열차게 개발에 임하여 5월 앱 업데이트 출시 이후 유저들이 더욱더 만족하는 원미닛이 되고자 하며, 지속적인 템플릿 업데이트로 보다 다양한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샐리는 올 하반기에 관리자 페이지와 웹페이지 등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다양한 투자 유치를 통한 글로벌 마켓 진출도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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