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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저희 식자재 어때요?

– 스포카, ‘도도 카트’ 거래처로 등록한 식자재 업체 대상 7일간 무료 상단 노출 
– 식자재 업체와 5만개 이상 매장, 10만 외식업 종사자 연결하는 가교 역할 ‘톡톡’
– 식자재 업체에게 신규 거래처 확보 기회, 식당 사장님에게 다양한 선택지 제공

스타트업 스포카(공동대표 최재승, 손성훈)가 식자재 비용관리 앱 ‘도도 카트’에서 거래처 등록하는 식자재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한 제휴 이벤트를 펼친다.

도도 카트는 거래처로 신규 등록 시 7일 동안 앱 내 상단 노출 혜택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새롭게 함께하는 식자재 업체가 도도 카트를 이용 중인 5만 개 이상 매장과 원활히 연결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식당과 식자재 업체가 서로 소통하면서 상생할 수 있는 공간을 디지털 플랫폼에서 구현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식자재 업체는 도도 카트 앱과 웹사이트에 간단한 양식을 제출하기만 하면 된다. 자신의 특장점을 살린 소개 멘트와 취급하는 식자재 품목군, 배송일자, 납품 가능 지역 등 식당 점주와 식자재 거래 시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거래처 등록 승인 과정을 거쳐 일주일 간 상단 노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스포카가 운영중인 도도 카트는 식자재 구입 명세서를 촬영해 앱에 등록하면, 지출 비용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는 IT솔루션으로 고공 성장 중이다. 현재 대형 프렌차이즈는 물론 동네 식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카페・한식당・레스토랑・과일가게 등을 운영하는 10만 명의 외식업 종사자가 유용히 활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거래처 찾기’ 기능까지 제공해 외식업 사업자에게는 더 많은 식자재 업체 정보를 확보할 수 있는 길이 되고 있다. 식자재 납품업체 또한 새로운 식당 거래처를 개척할 수 있는 브릿지 역할로 호응이 높다.

스포카 최재승 대표는 “도도 카트를 통해 식자재 업체는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 기회를, 식당 사장님은 신선한 식자재를 구입하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받을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높다”며 ”앞으로도 납품 업체와 공급자의 연결은 물론 식자재 시장 디지털화에 힘이 될 수 있는 신규 기능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0년 8월 탄생한 도도 카트는 현재 누적 이용자 수 10만 명 중 47%가 2030 세대에 달하는 등 MZ 외식업 종사자 사이에 필수 앱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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