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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린, 코로나 시대 혁신산업 지원 위해 TMT/정보보호팀 확대 개편

법무법인 린(대표변호사 임진석)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혁신산업 지원을 위해 TMT/정보보호팀(테크팀)을 확대개편해 출범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 시대에 성장에 애로를 겪고 있는 혁신산업과 변화와 혁신을 꾀하는 모든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테크팀을 확대개편하고 고객의 문제해결을 위해 전사적인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통신, 프라이버시/정보보호 분과를 비롯해 스타트업/규제샌드박스, 디지털헬스케어, 핀테크/AML, 첨단기술범죄, 리걸테크, 인공지능/빅데이터, 블록체인/가상자산사업 등 첨단기술분야별  Task-Force를 구성해 첨단기술산업의 법률이슈를 연구하고, 소송 등 분쟁의 원스탑 해결을 위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구태언 변호사는 “법무법인 린의 TMT/정보보호팀은 혁신가들의 로펌으로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규제 해법을 찾아 헌신해 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산업을 위한 최고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경오 변호사는 “방송통신산업의 새로운 규제패러다임 변화로 새로운 산업 지평이 열리게 되는 시기에 관련 업계의 궁금함을 해소할 완벽한 답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법무법인 린 테크팀은 2012년부터 TMT와 정보보호 분야의 전문 부티크로 명성을 높인 테크앤로법률사무소(이하 테크앤로)가 2019년에 린과 통합해 출발했다. 법무법린 린 테크팀은 2015, 2016, 2017, 2019년에 이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리걸타임스로부터 TMT부문 ‘Leading Lawyers상’을 총 4회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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