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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휴먼 ‘반디’, 경기도와 메타버스의 연결고리

경기도 홍보대사 가상 인간 ‘반디’ 위촉식(출처. 브이에이코퍼레이션)

-반디, 경기도의 새로운 버추얼 홍보대사
-경기도청과 함께 다양한 버추얼 콘텐츠 논의
-브이에이코퍼레이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상용화에 앞장

원스톱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브이에이코퍼레이션(VA Corporation, 대표 김동언)은 버추얼 휴먼 ‘반디(Van:D)’가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21일 전했다.

Van:D, 브이에이코퍼레이션 기술의 결정체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이 만든 버추얼 휴먼 ‘반디’와 경기도 홍보기획관 이성호 국장, 브이에이코퍼레이션 김동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버추얼 휴먼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반디는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이 보유한 버추얼 기술력을 통해 개발된 버추얼 휴먼으로,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자회사 모팩과 함께 축적한 버추얼 휴먼 기술력을 기반으로 버추얼 모델의 디자인 개발부터 구현, 제어까지 전 과정을 담당했다.

맛집·문화 등 경기도의 모든 것을 홍보할 반디

지자체 최초로 경기도 홍보대사로 임명된 ‘반디’는 현실과 메타버스를 이어주는 소통 창구 역할로, 아직은 생소한 메타버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 홍보대사로서 많은 사람에게 경기도의 다양한 지역과 문화를 소개하고 인문문화도시들과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지역들을 소개하는 물론, 경기도의 청년 정책까지 안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타버스 플랫폼 ‘브이에이코퍼레이션’

이에 앞선 지난해 12월 말,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LG AI 연구원 MOU를 체결하고, 보유하고 있는 버추얼 휴먼 기술로 AI 휴먼(AI Human) 개발까지 사업을 확장하는 등 버추얼 휴먼을 구현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이번 경기도 홍보대사 반디의 개발로 버추얼 휴먼 개발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활동 범위를 넓히는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버추얼 프로덕션, 버추얼 휴먼 등 메타버스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동언 브이에이코퍼레이션 대표는 “반디가 경기도 홍보대사를 시작으로 활동 범위와 분야가 무궁무진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자사가 보유한 인프라·기술력·인적 자원을 통해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영역에서 버추얼 휴먼을 접목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아시아 최대 규모 버추얼 스튜디오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 인프라 및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을 바탕으로 XR 라이브 방송·영화·광고·컨퍼런스 등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선보이며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스코넥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해 VR콘텐츠 제작 기술력을 확보하며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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